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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림 2 (Scream 2.1997)
1997년에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만든 작품. 스크림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으로부터 2년 후 우즈보로 사건의 살인 사건을 여기자 게일이 소설로 써서 대박을 터트려 ‘스텝’이란 영화로까지 만들어지지만, 영화의 첫 시사회 때 대학생 두 명이 무참히 살해당하고 시드니 주위에 고스트 페이스가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의 우즈보로 살인 사건이 재현되면서 동시에 극중 대사로 후속작의 법칙을 거론하면서 그것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진행하고 있다. 전작의 생존자인 시드니, 듀이, 게일, 랜디 등 4명의 인물이 재등장하고 또 다시 나타난 고스트 페이스와 맞서 싸운다. 시드니는 연극을 통해 심신을 다스리면서 지난 사건을 잊으려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

스크림 1(Scream 1,1996)
1996년에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우즈보로 마을을 배경으로 수년 전 친어머니가 남자 친구인 커튼에 의해 간살 당한 끔찍한 사건을 접하고 아버지와 단 둘이 살던 시드니 주변에서 유령 가면을 쓴 살인마에 의해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살인마가 등장해 사람을 해치는 슬래셔 무비인데도 불구하고, 극중 등장인물 랜디의 대사를 통해 호러 영화의 법칙을 설파하면서 오히려 그 공식을 깨트려 완전 새로운 느낌을 전해주고 있다. 슬래셔 무비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존 카펜터 감독의 할로윈을 극중 TV로 틀어주면서 거기에 완전 대비되는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할로윈에서 마이클 마이어스는 대사 한 마디 없고 총과 칼에 맞아도 죽지 않은
![[호주] 시드니](https://img.zoomtrend.com/2012/05/08/b0111603_4fa7dbb2ca7c5.jpg)
[호주] 시드니
여행을 갔는데 마치 생활인처럼.. 예정보다 훨씬 오래 머무른 시드니였는데 오페라 하우스 사진은 이거밖에 안 남긴걸, 돌아와서야 알았다 반대편 저멀리에서 이렇게 남긴 것도 있긴 하지만.... 여기가 어디였더라. 몇 번 타지 않았던 전철을 타고 하버브릿지를 건너자마자 내린 역이었는데.. (밀슨스 포인트?) 아무튼 저쪽 시드니 시티랑은 분위기부터 달랐던, 야경이 멋있는 이쪽 동네가 참 좋았다 이게 오페라하우스 방향 아닌 오른쪽 풍경. 혼자 솟아있는 건물 하나가 아쉬움.. 시드니에서 지내는 동안 달링하버와 여기, 하이드파크를 가장 많이 찾았다 혼자 시간을 보내게 되면 꼭 찾아와서 밀린 일기도 쓰고 사람 구경도 하고 .. 한국에서도 혼자 있게 되면 공원으로 향하는 건 마찬가지다 그리고 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