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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1)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1)

amoi's world|2015년 7월 5일

2일차. 3월 5일 어마어마한 하루가 지났다. 아직도 정신이 멍하다. 시드니 공항에 도착!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가 정신이 없었다. 그래도 힘을 내서 공항 돌아다니기. 물어물어 opal 카드를 샀다. 40불 충전!시드니 교통카드 - OPAL 그리고 10분을 기다려 400번 버스 탑승. 어렵지 않아요~ㅋㅋ 400번 버스 타는 곳 평일이라 그런가 사람도 별로 없었다. 긴장, 긴장. 어떻게 될 것 같은 긴장으로 마스콧 역에 내렸다. 헛! 근데 마스콧 역이 어디여? 한 10분 딴방향으로 가다가 물어물어 마스콧역에 도착! 리프트로 지하에 내려가서 무사히 탑승! 마스콧(mascot)역 풍경 2층 트레인도 멋지더만! 기차가 2층이야! 드디어 센트럴역에 도착! 바로 YHA를 찾을 수 있었다. 물

시드니FC 축구팬들과 스포츠바에서 축구관람기

시드니FC 축구팬들과 스포츠바에서 축구관람기

차이컬쳐|2015년 2월 24일

오늘은 이번달 초순 시드니FC축구팬들과 축구경기를 관람한 모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시드니라 당연히 시드니FC 팬들이 대부분이었구요. 이 날 함께한 친구들은 지난번 아시안컵축구를 여기 스포츠바에서 보다가 알게 되어 이 날 다시 만난 겁니다.이날 축구 경기의 결과입니다. 위를 보시면 MELBOURNE VICTORY(멜버른 빅토리아) vs MELBOURNE CITY(멜버른 시티) 경기결과와 SYDNEY FC(시드니FC) vs PERTH GLORY(퍼스 글로리) 두 경기 결과가 있는데, 저 날 두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그 이유는 시드니FC와 멜버른빅토리아 가 소위 '앙숙라이벌' 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서울FC vs 수원삼성 관계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저기 시드니FC 팬들이 그 전에 열린 멜버른빅토리아

공원에 바벨 가지고 나와서 운동하는 사람들

공원에 바벨 가지고 나와서 운동하는 사람들

차이컬쳐|2015년 2월 23일

시드니는 참 좋은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 야외운동을 하기가 참 좋습니다. 그래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을 정말정말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런닝, 걷기, 요가, 복싱등 개인운동을 비롯 각종 단체운동도 많이 합니다. 시드니에 계셨던 분들은 잘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제가 운동하던 공원 센터니얼파크 저 위치에 보면 정기적으로 저렇게 바벨을 들고 나와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항상 저 위치 입니다. 저렇게 공원 잔디밭에 저런 운동기구를 들고 나와서는운동을 합니다. 주황색 덤벨도 보이네요. 이런 탁트인 자연에서 스쿼트 하면 기분은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헬스=실내 라는 생각을 했던 저에게는 저런 중량운동도 저렇게 야외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새롭더군요.참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쉽지

매달 첫째토요일에 열리는 시드니 Surry hills의 중고벼룩시장

매달 첫째토요일에 열리는 시드니 Surry hills의 중고벼룩시장

차이컬쳐|2015년 2월 8일

매달 첫째토요일에 Surry Hills 도서관(제가 자주 가는...)앞에서 저렇게 벼룩시장이 열립니다. 지난번에 차이컬쳐에서 소개를 해 드렸는데, 그 때는 사진이 별로 없었죠. 지난번 글 보기 어제 토요일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사진 위주로 소개해 봅니다.의류, 책, DVD, 가구, 골동품, 생활잡화, 화초 등등 다양한 물건이 있습니다.오전 9시경 부터 열리는 듯 합니다.다양한 잡화가 있습니다. 이날 우연히 그냥 알게된 네델란드계 호주아저씨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구경을 했는데, 이 분도 이런류의 벼룩시장 매니아라고 하시더군요.저기 유리건물이 도서관입니다. 제가 자주 가는... 저렇게 간이탈의실도 준비를 해 왔네요.벼룩시장이라고 쓰던 물건만 팔지는 않습니다. 새제품도 가져와서 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