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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posts![[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1)](https://img.zoomtrend.com/2015/07/05/a0002873_5599396b26e0e.jpg)
[호주/뉴질랜드여행] 2일차. 시드니(1)
2일차. 3월 5일 어마어마한 하루가 지났다. 아직도 정신이 멍하다. 시드니 공항에 도착! 잠을 제대로 못자서 그런가 정신이 없었다. 그래도 힘을 내서 공항 돌아다니기. 물어물어 opal 카드를 샀다. 40불 충전!시드니 교통카드 - OPAL 그리고 10분을 기다려 400번 버스 탑승. 어렵지 않아요~ㅋㅋ 400번 버스 타는 곳 평일이라 그런가 사람도 별로 없었다. 긴장, 긴장. 어떻게 될 것 같은 긴장으로 마스콧 역에 내렸다. 헛! 근데 마스콧 역이 어디여? 한 10분 딴방향으로 가다가 물어물어 마스콧역에 도착! 리프트로 지하에 내려가서 무사히 탑승! 마스콧(mascot)역 풍경 2층 트레인도 멋지더만! 기차가 2층이야! 드디어 센트럴역에 도착! 바로 YHA를 찾을 수 있었다. 물

시드니FC 축구팬들과 스포츠바에서 축구관람기
오늘은 이번달 초순 시드니FC축구팬들과 축구경기를 관람한 모습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시드니라 당연히 시드니FC 팬들이 대부분이었구요. 이 날 함께한 친구들은 지난번 아시안컵축구를 여기 스포츠바에서 보다가 알게 되어 이 날 다시 만난 겁니다.이날 축구 경기의 결과입니다. 위를 보시면 MELBOURNE VICTORY(멜버른 빅토리아) vs MELBOURNE CITY(멜버른 시티) 경기결과와 SYDNEY FC(시드니FC) vs PERTH GLORY(퍼스 글로리) 두 경기 결과가 있는데, 저 날 두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그 이유는 시드니FC와 멜버른빅토리아 가 소위 '앙숙라이벌' 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서울FC vs 수원삼성 관계라고나 할까요. 그래서 저기 시드니FC 팬들이 그 전에 열린 멜버른빅토리아

공원에 바벨 가지고 나와서 운동하는 사람들
시드니는 참 좋은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 야외운동을 하기가 참 좋습니다. 그래서 야외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을 정말정말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런닝, 걷기, 요가, 복싱등 개인운동을 비롯 각종 단체운동도 많이 합니다. 시드니에 계셨던 분들은 잘 아실거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제가 운동하던 공원 센터니얼파크 저 위치에 보면 정기적으로 저렇게 바벨을 들고 나와서 운동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항상 저 위치 입니다. 저렇게 공원 잔디밭에 저런 운동기구를 들고 나와서는운동을 합니다. 주황색 덤벨도 보이네요. 이런 탁트인 자연에서 스쿼트 하면 기분은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 헬스=실내 라는 생각을 했던 저에게는 저런 중량운동도 저렇게 야외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새롭더군요.참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쉽지

매달 첫째토요일에 열리는 시드니 Surry hills의 중고벼룩시장
매달 첫째토요일에 Surry Hills 도서관(제가 자주 가는...)앞에서 저렇게 벼룩시장이 열립니다. 지난번에 차이컬쳐에서 소개를 해 드렸는데, 그 때는 사진이 별로 없었죠. 지난번 글 보기 어제 토요일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사진 위주로 소개해 봅니다.의류, 책, DVD, 가구, 골동품, 생활잡화, 화초 등등 다양한 물건이 있습니다.오전 9시경 부터 열리는 듯 합니다.다양한 잡화가 있습니다. 이날 우연히 그냥 알게된 네델란드계 호주아저씨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구경을 했는데, 이 분도 이런류의 벼룩시장 매니아라고 하시더군요.저기 유리건물이 도서관입니다. 제가 자주 가는... 저렇게 간이탈의실도 준비를 해 왔네요.벼룩시장이라고 쓰던 물건만 팔지는 않습니다. 새제품도 가져와서 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