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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저녁 시드니에서 찍은 한국아시안컵대표팀 버스와 슈틸리케감독
오늘 저녁무렵 집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얼핏 보니 관광버스 앞 유리창에 태극기가 붙어 있길래, '한국단체여행객 버스인가 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옆면을 보니 시드니아시안컵 공식마크가 딱!! 내부를 보니 슈틸리케감독이 딱!역시나 감독은 가장 앞자리에... 이런 먼 이국땅에서.. 한국에서도 이런 선수단 차량을 쉽게 보기 힘든데, 마침 집근처 에서 직접 보는 행운을... 지난번에 소녀시대 공항에서 직찍 한 것 보다 더 기분좋음.여기 사진 찍은 장소가 인적이 엄청 드문 곳이거든요. 그냥 운동삼아 시내에서 걸어서 가던 중이었습니다. 요즘 다이어트 한다고 가급적이면 많이 걸으려고, 오늘 저녁에도 시내에서 걸어서 집에까지 왔습니다.버스를 찍은 장소는 바로 저기 승용차들이 서 있는 곳 저기... 오늘 낮에는 맑았는데

자전거로 돌아본 시드니 동부해변들
자전거를 타고 집에서 시드니동부해변에 위치하고 있는 Bronte beach 부터 Bondi beach 까지 달려 보았습니다. 지난번 Coogee beach 에 이어 모두 4개의 beach를 돌아본 셈입니다. 언덕위에서 내려다보는 이 Bronte beach의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기온도 28도 정도였고, 수온도 22도... 물에는 안 들어 갔으니까 수온은 큰 상관 없었구요. 여기 날씨가 태양아래 있으면 정말 따갑고, 그늘에만 있으면 아주 시원한... 그런 날씨입니다.날씨도 딱 좋고 사람도 많지 않아 그렇게 복잡하지 않습니다. 두번째 사진에 보면 NO FLAGS NO SWIM 깃발이 없으면 수영금지 라고 되어 있습니다. 보시면 깃발이 떡하니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수영을 즐기고 있습니다.여기 언덕에

시드니 Surry hills에 매달 첫째 토요일 마다 열리는 야외시장 소개
시드니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Surry Hills 라는 지역이 있습니다. 약간 오르막 언덕인데요. 여기 보면 crown st 부근으로 아름다운 카페, 아기자기한 가게, 건물들도 특색있고... 시드니관광청 책자에도 소개가 되어 있는 지역입니다.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 아주 가까워 거의 매일 지나다닙니다.매달 첫째 토요일에 야외에서 이렇게 시장이 열린다고 합니다. 이번달은 1월 3일 이겠네요. 위의 사진은 12월달 모습을 제가 찍은 거구요.시드니는 아직 오페라하우스 도 가 보지 않았을 정도로 아직 구경은 못 하고 있지만, 여기 Surry Hills 좋습니다. 주말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산책하고 음식도 먹고 하는 거리입니다.꼭 이런 시장만이 아니라도 휴일 한나절 산책하고 음식먹고 하기엔 좋은 지역

in sydney city
시드니에 도착한 날 비가 내렸다. 어두워져가는 풍경 배가 고파서 먹을 거 사려고 아무 마트 안에 들어갔다. 케이 마트에서 라면을 사고 돌아오는 길에 찍은 코알라 인형. 밤 거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