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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림 2 (Scream 2.1997)
1997년에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만든 작품. 스크림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으로부터 2년 후 우즈보로 사건의 살인 사건을 여기자 게일이 소설로 써서 대박을 터트려 ‘스텝’이란 영화로까지 만들어지지만, 영화의 첫 시사회 때 대학생 두 명이 무참히 살해당하고 시드니 주위에 고스트 페이스가 다시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전작의 우즈보로 살인 사건이 재현되면서 동시에 극중 대사로 후속작의 법칙을 거론하면서 그것을 중심으로 스토리를 진행하고 있다. 전작의 생존자인 시드니, 듀이, 게일, 랜디 등 4명의 인물이 재등장하고 또 다시 나타난 고스트 페이스와 맞서 싸운다. 시드니는 연극을 통해 심신을 다스리면서 지난 사건을 잊으려 노력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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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포스팅 다~끝낸줄 알았는데. 마지막날, 사진들이 남아서, 추가로 시드니, 자유여행 5일차 집으로 가는날 와..휴가오면 왜케 시간이 빨리가는건지? 5일이 벌써 후다닥 흘러갔다 원래, 마지막날 아침의 계획은 아침 6시에 기상해서 노세수에 모자만 뒤집어쓰고 하이드파크옆, Thecca에서 브런치 때려주고 (팬케잌이 맛있다던데) 러닝과 산책을 하려고 했었는데 만인이, 피곤하고 힘들다고 짐도 정리해야되서 시간이 없다고들 (12시30분 뱅긴데) ㅠㅠ 강님은 아직 해도 안뜬 새벽부터 수영 삼매경이시고 (수영복 새로사서, 챙겨온게 아까워서) 난, 잠시 물만 적시고 나왔네 추워서.. ㅋㅋㅋ 수영장 한번 다녀오니, 해가 올라오네 집에 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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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행 하이라이트였던 시드니. 오늘은 시드니 여행 필수 코스로 유명한 블루마운틴 투어 후기 소개해 볼게요. 1. 호주 시드니 블루마운틴 투어 추천 이유, 예약 추천 시드니 교외에 위치한 블루마운틴은 크게 대중교통, 여행사 투어, 렌터카로 직접 운전해서 다녀오는 방법이 있는데요. 저는 부모님, 아들과 함께했던 가족여행이었고, 렌터카 대여하기가 귀찮아서 여행사 투어로 다녀왔어요. 블루마운틴 투어는 여러 한인 여행사에서 모두 취급하고 있는데요. 저는 당일치기로 페더데일 동물원부터 시닉월드, 세 자매봉, 마지막으로 선셋과 별까지 모두 보고 오는 투어로 다녀왔어요. 기차 + 버스 조합으로 움직일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동.......

다이소 커튼 커튼봉 쉬본 베란다 여기 다 있네
요즘 집 분위기 바꾸고 싶어서 고민 중이신 분들 많죠? 저도 베란다 분위기 좀 바꿔보고 싶어서 다이소 들렀는데요.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해서 “여기 다 있네?” 싶더라고요 다이소 커튼 종류 생각보다 많아요 이번에 매장에서 보니까 커튼 종류가 꽤 다양했어요. 기본 무지 커튼부터 패턴 커튼, 체크 커튼까지 취향대로 고를 수 있더라고요. 특히 눈에 들어온 건 은은한 쉬폰 느낌 커튼이었어요. 빛은 부드럽게 들어오고 공간은 훨씬 따뜻해 보이는 느낌이에요. 베란다나 작은 창에 달면 딱 감성 살리기 좋은 스타일이에요 커튼봉도 같이 해결 가능해요 커튼 사면 커튼봉 따로 고민해야 하잖아요? 근데 다이소는 그럴 필요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