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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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8.07 시드니 스테이크 냠냠&오페라 하우스 야경

:) 2012.08.07 시드니 스테이크 냠냠&오페라 하우스 야경

공간 그리고 공감:D|2012년 8월 8일

일을 그만두고 즐기는 첫 여유..^^ 오랜만에 여름이와 스테이크도 사먹고, 사진 속 즐거워하는 여름이..ㅋㅋㅋㅋ 시드니 시티에서 저렴한 스테이크와 웻지포테이토..ㅋㅋㅋ 얼마되지 않은 가격에 엄청 배도 부르고 오랫동안 편하게 앉아 있을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웻지포테이토 맛은 가격대비 맛도 짱! 스테이크를 먹고 소화도 시키고 예쁜 카페를 찾아 걷다보니 우리는 어느새 오페라하우스까지 다달았다. 걸어서 오페라하우스까지 갔지만 힘들기보다는,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를 떨 시간이 생겨 기분은 최상이었다! 아름다운 하버브리지의 야경..ㅋㅋ 카페에 앉아서 숏블랙 마시며 한장찍었다. 이런 야경을 보며 커피를 마시고 있으니 뭔가 영화의 한장면을 느끼고 있는듯한 느낌?ㅋㅋ 오페라 하우스 ㅋㅋㅋ 오랜만에 보러

:) 2012년 6월 7일 Manly 해변에서^^

:) 2012년 6월 7일 Manly 해변에서^^

공간 그리고 공감:D|2012년 6월 9일

안녕하세요^0^ 며칠동안 호주에 비가 내리는 바람에 거의 집 밖을 나갈 수가 없었습니다. 오랜만에 날씨가 화창해서, Manly해변을 갔다 왔어요^^ 오페라하우스에서 출발하는 배를 타고, manly에 도착할 수 있었답니다. 선착장에서 배를 기다릴때 찍은 사진이에요.^^ 날씨가 너무 아름답죠? 햇살이 눈부시네요~ 오랜만에 날씨가 화창해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나들이 나온 것 같았습니다. 날씨가 좀 쌀쌀해서 Manly해변에 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산책 나온 사람, 서핑하는 사람 등 생각보다 사람들이 참 많았어요. 그리고 서핑하는 사람들 너무 멋진거 있죠?호호호 그 추운 날씨에도 서핑을 한다는 거에 놀라긴 했지만 그만한 즐거움이 있으니까 하는거겠죠? 해변에 가면 갈매기가 참 많아요..ㅋㅋ 먹을 것을 들고 있으면

호주 여행기 4부 -태즈매니아

호바트 여행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역시 또 '한눈에' 여행이지요. 넵 호바트가 한눈에 보입니다. 저기로 똑바로 2박 3일 정도만 가면 남극대륙이라는 군요. 그래서 남극기지를 위한 베이스캠프를 호바트에 만들곤 한답니다. 반대쪽인 이쪽이 더 비싼 곳이랍니다. 이유는 북향이라서 말이죠. 호주는 남반구니까 북향이 더 해가 잘 들어오는 좋은 방향입니다 :) 해발 1280M 를 자랑하는 웰링턴 산이 보이는군요. 이제 저 산을 올라갑니다. 물론 차타고 올라가지요 :) 걸어서 아니예요 산 올라가는 중턱에 잠깐 서서 하이킹 맛보기. 태고의 자연을 자랑한다는 태즈매니아에 어울리는 나무, 옥토퍼스 트리입니다. 뿌리가 문어처럼 생겼거든요 이끼나 버섯에 대해 잘 모르고 관심도 없지만, 가이드인 토마스 리의 자랑

호주 여행기 3부 -태즈매니아

태즈매니아 호바트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확실히 좀 더 차가운 공기예요 여기에서 만난 가이드분은, 태즈메니아 전도사로 유명하신 토마스 리 이십니다 :) 당연히 가기전에는 몰랐는데, 가서 얘기 나눠보니 .. 알고보니 유명하신 분!여기가 블로그입니다. 이분입니다. 태즈매니아 가실때는 토마스리를 찾아주시길. 강추합니다. 이분이랑 얘기하면 ... 이 분 만난 기분이 듭니다. 태즈매니아 와보셨어요? 안와보셨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 ㅋㅋㅋ 길가다가 갑자기 과일가게 가서 사과 사주시고 ㅋ 태즈매니아 홍보에 열심이십니다. 말씀하시는건 완전 고향 형님 만난 스타일 ㅋㅋㅋ 가이드가 자기 사진 안찍어준다고 삐치는거 첨봤 ..... ㅋㅋㅋㅋ 호주에는 은근히 한국차가 많습니다. 썬팅도 안한건 좀 이채롭네요. 일본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