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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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기 2부 - 시드니

야경 코스는 하버 브리지 도보 횡단입니다.저 걷는거 짱 좋아해요. 이런거 좋습니다 :) 약간의 매연만 참으면 괜찮습니다. 장노출로 찍어서 사람이 없는걸로 보이지만 사실은 사람 꽤 많다는. 오오 드디어 보입니다. 시드니 노래방마침 비비드(Vivid) 라고 하는 조명 축제 기간이라, 조명이 자꾸 바뀝니다. 막 그림도 그려지고 막 그래요 도시들도 조명이 막 바뀌고 그럽니다. 그렇게 다리를 건너가자, 건너편에서 뭔가 축제를 하네요. 오오 저 이런거 좋아합니다 :) 특히 좋아하는게 길거리 음식. 이런거 좋아요 좋아 ㅋ 꼬치구이예요. 맛있네요 ㅎ 주문하고 사먹고 보니까 한국 유학생이 팔더군요. 오오오 딸기 초코렛 코팅역시 안먹어 볼 수 없지요. 저녁까지 먹어서 배부르지만... 딸기와 초코렛이 아주 잘 어

호주 여행기 1부 - 시드니

호주.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리아 아닙니다. 오스트리아와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는 다른 나라예요.ㅋ그렇게 하도들 혼동해서, 오스트리아에 가면 이런 표지판이 있다고들 하지요. 확인해 본 적은 없습니다만.네이버 검색만 해봐도 오스트리아가 호주라고 하는 글이 좌르륵... '호주 관광청 답변' 이라는 개그글도 있구요 :)네 어쨌건 호주에 가게 되었습니다. 가는데만 10시간이 걸리는 비행이라고요. 더군다나 이번에는 평소와 같은 자유여행이 아니라, 일정이 빡빡하게 짜 있는 패키지 여행입니다. 회사에서 8년차 이상인 사람들 대상으로 보내준 해외 여행이지요. (3년, 5년차에 는 각각 동남아와 유럽을 가는데, 8년차 첫 여행을 맞아 남반구를 가보기로 했지요)비행기는 저녁에 출발합니다. 비행기에서 밤을 지내는 거지요. 내

스크림4G(Scream 4.2011)

스크림4G(Scream 4.2011)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5월 23일

2011년에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만든 작품. 스크림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다. 원제는 스크림 4. USA 프로모셔널 타이틀 제목은 스크리4M. 한국 개봉 제목은 스크림4G다. 내용은 시드니가 자신의 일화를 직접 소설로 써서 대박을 터트려 유명 소설가가 되어 출판 기념 투어의 마지막 코스로 고향 마을인 우즈보로로 돌아와 이모 집에 묵게 되는데 새로운 고스트 페이스 가 나타나 사람들을 살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바로 이전작인 스크림 3까지가 3부작 구성이라면 이번 작은 1편의 리메이크다. 극중에 나오는 호러 영화의 법칙도 등장인물의 대사를 통해서 킬러가 새로운 룰로 리메이크하는 것이라 정의하고 있다. 그래서 1편의 시드니, 랜디, 빌리 등의 등장인물과 대입되는 캐릭터

스크림 3 (Scream 3.2000)

스크림 3 (Scream 3.2000)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5월 23일

2000년에 웨스 크레이븐 감독이 만든 작품. 스크림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우즈보로 마을의 살인 사건을 영화화하여 큰 인기를 누려 시리즈화 된 스텝 3의 촬영 현장인 헐리우드의 선라이즈 스튜디오에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하는데, 같은 시기 한적한 교외에 운둔하면서 여성 문제 전화 상담을 받고 있던 시드니가 죽은 어머니의 환영을 보고 또 다시 나타난 고스트 페이스의 협박을 받자 듀이, 게일과 다시 뭉쳐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3부작의 법칙이 메인 키워드로 나오며 그렇기 때문에 1~3편에 벌어진 모든 사건의 흑막이 나온다. 그 흑막의 정체가 좀 뜬금없기는 하지만 3부작이란 것을 감안하면 아주 납득이 가지 않는 수준은 아니다. 시드니가 주인공이지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