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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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빅 데이 아웃(1) 질긴 바지의 습격

시드니, 빅 데이 아웃(1) 질긴 바지의 습격

why you carryin' guitar?|2012년 12월 13일

하고 많은 주제들 중 나는 왜 '페스티벌'을 찾아나서는 여행을 나서게 되었을까. 지역에 따라 특색있는 뮤지션을 볼 수 있어서? 여러 공연을 한 자리에서 보니 돈이 절약되니까?아마도 페스티벌이 음악을 멋진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방법이 아닐까, 난 그렇게 생각했다. 곡이 끝날 때까지 앉아있어야 하는 콘서트홀이나 갑갑하기 그지없는 공연장보다 탁 트인 바깥에서 듣는 음악이 좋았다. 신나는 노래가 나오면 춤도 추고, 더우면 맥주를 홀짝여가며, 비가 오면 컨버스 운동화에 진흙도 튀겨가면서. 그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야말로 술에 취해 기타를 들고 멋있다고 설치던 그 모습과 가장 잘 어울리지 않는가. 친구 인혁이가 2006년 인천에서 열렸던 첫번째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의 진흙탕에 날 밀어넣었을 때부터

Cafe Otto

Cafe Otto

마늘이네 공장|2012년 8월 18일

오늘은 낮에 Glebe에 다녀왔어요.글레브는 독특한 까페들로 유명하죠.우린 쿠폰을 들고 브런치를 먹으러"Cafe Otto"를 찾아갔어요.'오또'라는 이름이 귀엽고 맘에드네요 : ) 79 Glebe Point Road,Glebe NSW 집을 개조해서 지었더라구요~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 날씨도 very nice : ) 안에는 분위기있는 restaurant/ bar~♥Toast with Avocado, Roast Tomato, Haloumi (치즈종류) and Poached Eggs♥French Toast with grilled banana, strawberries, cinnamon sugar & maple syrup호주나 NZ에서나 볼수있는 flat white♥Latte 와 거의 비슷하죠.우

Cafe Berlin, Balmain

Cafe Berlin, Balmain

마늘이네 공장|2012년 8월 15일

여유로운 평일날 남푠과 브런치 먹으러 우리가 좋아하는 Balmain에 갔어요♡ Cafe Berlin249 Darling Street Balmain NSW 마늘이의 favourite, Egg Benedict w Ham+spinach그리고 남푠은 BLT on Turkish bread.요론건 어떻게 만드는지~~><♡

제레미 레너 호주 프리미어 - 시드니 멜버른

제레미 레너 호주 프리미어 - 시드니 멜버른

_b|2012년 8월 10일

본 레거시 홍보로 온몸이 부서져라 홍보뛰는 제레미.....................ㅋ....오빠는 "또" 호주에서 이리저리 굴려지며 빡센 일정을 소화했다 합니다 시드니 프리미어는 전 포스트에 있으니 멜버른 프리미어 소식과 호주 방송 출연소식에 관해 전해드릴게요. 거기에 덧붙여서 제레미의 과거 흔적을 쫓아가는 화석캐기 현장 소식도 전해드리려합니다 (ㅋㅋㅋ) 팬들 앞에서 느므느므 스윗한 제레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왜 저는 안 호주죠 왜 한국인거죠 오빠가 저렇게 스윗하게 웃고있는데!! 대체!! 왜!! 헉 제레미의 인기가 이정도에여 여러분PO슈퍼스타제레미WER 허가ㅓ카ㅓ하ㅓ헉흐허거헣ㄱ휴ㅠㅠㅠㅠ저는 이미 기절해버렸다합니다..........대체 오빠.............왜이렇게 스윗하죠 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