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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놈의 셰놀 귀네슈 타령 좀 집어치우지 그래?
귀네슈가 미쳤다고 며칠 전에 베식타스와의 1년 연장계약 맺은 것도 파기한 채 월드컵 본선 탈락으로 오늘 내일 하고 있는, 하루가 멀다하고 국가대표팀 감독 갈아치우는 나라에 수호천사마냥 구해주러 오겠니? ㅋㅋㅋㅋㅋ 리그 3연패와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권을 다 내려놓고 온다고? 내년 시즌 챔피언스리그 대비해서 도마고이 비다랑 카를로스 바카 영입한다고 행복한 상상에 잠겨있는 사람을 데려올 수 있다고? 행복회로도 앵간히 돌리셔야지 무슨 광신도도 아니고 귀네슈 귀네슈 노래 부르고 있는 애들 때문에 어이가 없어서 웃음밖에 안 나오네 이번에 베식타스랑 1년 연장계약 맺을 때도 자기 입으로 터키 국가대표팀 감독하기 싫다고 하던 사람인데 남의 나라 국가대표팀 감독을 잘도 하시겠다 ㅋㅋㅋㅋㅋ 하여튼 마인드가 악덕 중소기업
![[Opinion] 슈틸리케와 부르사스포르의 차이점](https://img.zoomtrend.com/2017/06/14/a0301894_5940aea9037b9.jpg)
[Opinion] 슈틸리케와 부르사스포르의 차이점
- 한국축구가 또 무너졌다.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8차전에서 카타르를 상대로 원정에서 2-3 패배를 당하며 월드컵 본선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 남은 잔여경기(2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과 처절한 조 2위 싸움을 벌이게 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달리 이란은 이미 본선진출과 함께 A조 1위를 확정지었다. 이빨 빠진 종이 호랑이가 되어버린 한국의 처지와는 너무나도 비교된다. 이제 우리는 마치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처럼 이란과 우즈베키스탄과의 맞대결을 준비해야 한다. - 지난 3월 슈틸리케호는 시리아를 상대로 홈에서 졸전 끝에 1-0으로 힘겹게 승리하고, 중국에게 0-1로 패배하며 최

한국vs태국전, 새로운 실험과 불안 요소
어제 펼쳐지 태국과의 평가전에서 우리 한국팀은 석현준의 멋진 선제 결승골로 1대0 승리함으로써 8경기 무실점 승리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하지만, 여기까지..레바논과의 1대0 승리 이후 태국전 또한 빈약한 득점에 의지한 승리여서 골 결정력 부재와 함께 불안한 수비라인의 문제점(특히 윙백라인)을 노출했다. 이것은 무실점 연승기록에 가려진 명암이다. 아무래도 소속팀에서 출전기회가 거의 전무했던 박주호, 김진수의 부진이 크게 작용한 듯하다.최종예선전에서는 한국과 전력이 비슷한 팀들이 모인다.현재 FIFA 랭킹 아시아 4위에 랭크되어 있는 우리로서는 최종예선에서 톱시드를 받기도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골 결정력 + 수비불안' 이 두가지 난제를 해소해야만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이번 태국전에서 인상깊

아시안컵 결승전 한국 vs 호주전을 보고 난 후 느낀 점
축구 정말 잘했다.축구 잘 안보는데 오늘 보면서느낀 몇가지 1.손흥민은 진짜 에이스 다.이기려는 집념과 투지 멋지다.2.프로선수가 시합 중다리 쥐가 나는건그선수가 평소에 몸관리를 못한다는거라고 본다.수비에서도 몸싸움에서 밀리는건 프로 선수가 평소 몸관리를 못하는거라고 본다.3.이종격투기나 무술적 관점으로 본다면 시합중이나 훈련 중에 타인에의한 부상이 아닌 내가 몸을 잘 못 써서 오는 신호에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많다.결국 큰 무대나 시합에서 결정적 순간에 돌발부상이 되어 나온다.4.작은 미세한 몸의 신호와 변화에예민하게 반응해야 한다.테이핑이나 압박붕대 아대는 그저 잠시 도와 주는것이다.훈련을 위해서 테이핑이나 압박붕대, 아대를 차는건 더 큰 부상을 방치 하는것이다.5.프로 선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