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아줌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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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코투어 예약 후기 (추천인 : 1330666)

2년전 여수 해상 케이블카 왕복권을 고코투어에서 샀더랬다.검색해보니 고코투어가 제일 저렴해서.엄청 싼 건 아니지만 그래도 최저가였다. 2년 지나고 다시 여수에 가게 됐는데 이번에는 케이블카랑 한화 아쿠아플라넷을 한꺼번에 예약했다. 예약 전 여기 저기 비교해봤는데, 고코투어처럼 '해상케이블카 왕복 + 아쿠아플라넷 단품'을 패키지로 파는 곳이 없었다.대부분의 사이트에서는 '아쿠아플라넷 BIG 2'를 팔아서 나처럼 아쿠아리움만 관람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고코투어 패키지가 딱이었다. 여수에 가서 현장 입장할 때 티켓을 교환하지 않고 문자로 받은 바코드만 보여주면 돼서 무척 편리했다. 그리고 며칠 뒤에 이디야 커피 쿠폰이 날아왔는데, 알고보니 아쿠아플라넷 예매 고객에게 증정하는 기프티콘이었다.이런 이벤트

[번역]카네다 토모코 출산 후 인터뷰(nina’s 2018년 1월호)

일본 주부 잡지 ‘니나즈’ 2018년 1월호에 성우 카네다 토모코의 인터뷰가 실려서 번역해봤다.(아기가 표지에 낙서를;;)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노래하며 육아하며. 스트레스 없는 44세, 신참 엄마입니다! 특유의 높은 목소리, 강렬한 캐릭터로 예능에서도 인기있는, ‘엉덩이 깨무는 벌레’의 목소리로도 유명한 성우 카네다 토모코 씨가 44세에 엄마가 되었다. 이 전례없는 엄마의 모습이, nina’s에 첫등장! 카네다 토모코 : 성우, 탤런트. 1973년 5월 29일생. 카나가와현 출신. ‘엉덩이 깨무는 벌레’의 성우. 유례없는 발랄한 캐릭터로 예능에서도 인기. 2013년 10세 연하의 배우 모리 와타루와 결혼. 2017년 6월 첫 아이(장녀)를 출산. “찌찌별에서 온 사람, 찌찌별 사

마비노기 2017 할로윈 이벤트 (2차까지)

마비노기 2017 할로윈 이벤트 (2차까지)

그렇게 아줌마가 된다|2017년 10월 28일

뭐 꼭 이벤트한다고 해서 접속하는 건 아니고 기회될 때마다 한번씩 들어가는 마비노기.아기랑 시아버님이 산책간 사이 시댁 컴퓨터로 접속 ㅎㅎ 묘비 때리고 낡은 붕대 수집하는 이벤트 처음에는 어버버...좀비들한테 두들겨 맞으면서 대체 언제 수집하라는 거야 시간도 5분밖에 안 주고! 근데 하다보니... 어차피 좀비한테 맞아도 데미지는 -1이니무시하고 무덤만 때리다보니 붕대는 물론 오닉스나 기타 템도 줍줍 가능.^^;; 좀비 주변을 빙글빙글 돌다보면 좀비들이 장애물에 걸려편하게 템을 줍는 타이밍이 올 때도 있고...요령을 습득하니 5분이 그리 짧진 않았다. 흡혈박쥐의 혈액 채집 이벤트는 한번에 성공하긴 했으나두번째로 혈액을 갖다줄 때는(일일 퀘스트) 두 번 튕겼다.다시 구하는 게 귀찮았

간만에 마비노기(교역 마차 샀다...)

간만에 마비노기(교역 마차 샀다...)

마비노기 스크린샷 게시판을 보니 여름을 표현한 멋진 스샷들이 많아서나도 시원한 장소에서 한 장 찍고 싶어졌다. 다 찍고 보니 생각보다 안 시원하게 느껴졌다.왜인가 생각해보니 자캐 옷이 너무 더워 보인다.;여름 옷 사자니 늦은 것 같아서(이제 여름도 슬슬 끝나가는 마당에)그냥 이 정도로 찍고 마무리했다. 바운티 헌터 카드를 소모하기 위해 틈틈이 현상범 추적 퀘스트를 해놨더니 두카트가 꽤 쌓였나 보다.드디어 마차를 살 수 있게 되었다.바운티 헌터 카드가 또 생겨서 현상범 잡으려고 돌아다녔는데 도무지 나타나질 않아서 교역했다.교역 종료 후 다시 현상범 추적 했더니 금방 나타나더라는... 약탈단의 낭만농장에서 혼합염료를 얻었다.관리 안 해서 휑한 내 낭만농장에

회색도시 결제오류 건 환불받음

회색도시 결제오류 건 환불받음

회색도시가 한창 인기있던 2013년. 이런 류의 텍스트 게임을 좋아해서 다운 받았으나 내 아이폰3은 회색도시 화면이 잘려나와서 플레이하질 못했다 --;; 그로부터 2년 후, 폰을 바꾸고 나서 문득 회색도시가 생각났고 이번에는 무리 없이 즐길 수 있게 되었다~ ^^; 예전에 피처폰으로 텍스트 게임을 플레이할 때는 에피소드 다운 받을 때마다 3천원인가 냈던 것 같은데(데이터 통화료 별도 ㅠㅠ) 회색도시는 에피소드 플레이할 때마다 필름이란 걸 소모해야 하고 이걸 다 쓰면 충전되기까지 하루 기다리거나 필름을 구입해야 하던데 나는 그냥 24시간 기다리기로 했다 -_-a 필름 충전을 위해 하루 기다리는 것 쯤이야 어렵지 않은 일(학생 때였으면 못 기다렸겠지만 평일에 시간이 남아돌지 않는 직장인 입장에선 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