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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얼과 팝 컬러의 대담한 만남, 감각적인 와인바 인테리어
와인바 인테리어라고 하면..... 딱히 이유는 모르겠지만 왠지 좀 있어 보일 것 같죠? 그래서 가져왔습니다! 장소는 러시아 모스크바의 샤볼로프카 지역에 있는 와인 바이며, 노출된 붉은 벽돌, 거친 콘크리트 천장 거기에 다양한 금속 배관 등 건물의 구조적 요소를 그대로 드러낸 인더스트리얼한 베이스 위에 형광색과 핫핑크, 오렌지 등 강렬한 팝 컬러를 배치해서 아주 현대적이고 힙한 감성을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메인 바(bar)와 카운터 영역으로서, 공간의 중심을 잡는 바 카운터는 선명한 형광색 컬러를 사용하여 자칫 차가워질 수 있는 노출 콘크리트 환경에 생동감을 불어넣었습니다. 단순한 원형 디자인의 회색 바 스툴을 배치해서.......

요트 지인들과 송년 모임, DMC 가락 & 상수 위스키 바
내겐 송년 마지막 모임이 될 것 같은 모임 얼마 만에 가는 디지털 미디어 시ㅣ티(DMC) 마치 해외여행을 가듯 얼마 만에 공항철도를 타는 건지도 기억이 가물거린다. 평소 술도 잘 안 드시는 형님께서 예약하신 '가락'에 의외로 빠르게 모였으나 장소를 정하신 분이 늦으셨던 ㅎ 일단 장소를 정하신 형님이 오시자 이 집은 굴보쌈 먹어야 한다시며 굴보쌈부터 주문! 소수의 음주자들은 다양한 막걸리를 파는 가게라 고민을 하다 걸쭉한 해창 12도 막걸리로~^^ 그다음으로 이곳을 알게 한 지인에게 추천받은 메뉴라며 주문하신 들기름 막국수! 역시 괜한 단골의 추천이 아니었다. 들기름 막국수를 코스트코나 노브랜드 제품을 만들어 먹.......

31일차 스페인 순례길 팔라스 데 레이에서 리바디소 26km 천천히 걷기
31일차 스페인 순례길 팔라스 데 레이에서 리바디소 26km 천천히 걷기 이래저래 문제 아닌 문제가 있는 알베르게였지만 나름 벙커 형식이라 따뜻하게 푹 자고 일어날 수 있었다. 일찍 일어나 오랜만에 해 뜨기 전에 출발해 본 것 같음. 26km 걸어야 돼서 짐을 보내고 가볍게 출발! 간만에 별 보면서 출발하니까 좋더라. 마을 벗어나기 전에 빵이 맛있어 보이는 bar에 들러 카페 콘 레체와 쇼콜라 빵 먹고 본격적으로 출발. 전날까지 날씨가 정말 변덕스러웠는데 오늘은 하루 종일 화창하고 맑았다. 하늘이 예쁘니까 세상이 예뻐 보였다. 사리아 이후부터는 마을 간격이 크지 않아 갈 수 있는 bar가 많았다. 그래서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계속 들.......
![[소녀전선] 드디어 AR소대 완성체로+1SG3MG소대 완성 직전](https://img.zoomtrend.com/2017/09/30/a0069492_59cf82db1e4c9.png)
[소녀전선] 드디어 AR소대 완성체로+1SG3MG소대 완성 직전
오랜만의 포스팅입니다... 그간 소전은 계속하고있었지요.잉여스런 오랜 기다림끝에... AR소대 스킬 10렙/ 외골격 하나 제외하고 장비 다맞췃습니다.아직 갈길이 좀 남아있지만.. 이 정도면 만족이군요. 그리고 MG소대도 거진 제작이 다되어갑니다. 네게브 명함만따려고하다가 MG5 PK 코어 없이 잘만 올리네요.음... 전포스팅에서 M2HB가 잇엇는데 어디갓냐면... 이미 육성 끝나서 딴소대 들어가있습니다. 네.애가 맨처음 합류해서 그런가, 어느새보니 애만 육성이 끝나있대요? 그래서 레밍도 돌려야하니 일단 다른소대에 넣어줫습니다.그나저나.. 내가 BAR짱 전용장비 모으러 다닐줄 생각도 못햇다... 야 이 철혈놈들아!!! 전용장비를 내놓으면 100트라이로 깨지지는 않을것이다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