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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사이제리아 가성비 좋은 패밀리레스토랑
구마모토 여행 준비하면서 사이제리아는 꼭 가봐야지 했어요 요렇게 상점거리 안에 있는 사이제리아 미노가 파스타 좋아해서 일본온 첫끼로 사이제리아...라기보다 맥날 다음 사이제리아 ㅋㅋ; 우리 테이블 번호 QR을 찍으면 주문을 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와요 먹고 싶은건 검은색배경 흰 숫자 번호 누르고 주문하면 되고요 가격은 많이 비싸지 않지만 양은 적어요 음료 무한리필바도 함께 주문 넣었어요 4명 파파고로 찍어 가며 주문해 보았어요 코우슬로는 기본으로 나오는듯요 많이 주네요 우리민호 일순위로 주문한 명란 스파게티 피자도 1인 먹을양이예요 요건 내것 함박스테이크 같은거 시켰어요 준호아부지꺼 밥양 많이 주더라고요 민호.......

1월의 도쿄 - 1
거의 십년만의 일본이었는데.. 두시간 반만에 외국이라니.. 순간이동이라도 한 기분이었습니다.Kuramae 역 근처 숙소에 묵었는데 마침 반다이 회사 가까이라'일본이구나!' 했던 기억. 그리고 아사쿠사도 가까워서 걸어갔는데.. 사진에 찍힌 아줌마들과 코너의 남자애는 정말 '일본인' 같이 생긴것 같다.특유의 헤어스타일이나 화장법, 옷입는 스타일의 영향도 크지만같은 아시안이라도 확실히 다른 생김새.. 인력거 끄는 남자가 손님 유치중.. 리조또 였던가? 도쿄 첫날 갔던 레스토랑이 이태리음식 프렌차이즈인 사이제리아 였는데가운데 계란까지 있어서 뭔가 괴스러우나맛은 모두 보통 이상이었다. 가격도 싸고.. 그리고 역시 일본답게 아직도 실내에서 담배를 피울 수 있었다. 흡연석과 금연석이 나눠져 있지만 아무런 유리벽
![[오사카 3박4일] 2/25 - 출국, 키타노텐만구](https://img.zoomtrend.com/2013/03/06/f0095526_5135f1efaf548.jpg)
[오사카 3박4일] 2/25 - 출국, 키타노텐만구
※ 편의상 ~다체로 쓰겠습니다. 중간중간 음슴체가 될지도. 이번 여행을 함께 할 일행들. 지난번 오사카에 갔을 때 1시쯤에 도착해서 오사카에 도착, 숙소를 찾아 헤매다 첫날을 날린 일이 떠올라서 일찌감치 아침 비행기로 예약했다. 덕분에 새벽부터 출발해야 했는데 캐리어를 끌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은 너무나도 피곤한 일이므로 공항 리무진 버스를 타기로 했다. 일본에 갈 땐 언제나 일본항공(JAL)을 이용했는데 일본항공은 출국 시간과 귀국 시간이 각각 느리고 빨라서 좋지 않았다. 다른 저가항공사를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종합적으로 제일 괜찮다고 생각한 제주항공을 이용했다. 아침 비행기는 역시나 인기가 많았고, 공항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제주항공도 예외는 아니어서 탑승수속을 밟는 곳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