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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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나만의 오리지널 덮밥을 만들어 보자,탄가시장 대학당[17]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나만의 오리지널 덮밥을 만들어 보자,탄가시장 대학당[17]

점심을 먹으러 간 곳은 기타큐슈의 부엌이라고도 불리는 탄가시장, 기타큐슈의 명물인 해산물 외에 야채나 과일,각종 반찬 등을 파는 재래시장입니다. 제가 찾아간 곳은 탄가시장 한가운데에 위치한 대학당 기타큐슈 지방의 대학생들이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만든 식당이라고 하네요. 탄가시장의 명물,대학덮밥 만드는 법 소개. 먼저 대학당에서 밥을 산 뒤에 시장에 있는 가게에서 반찬을 사서 자신만의 오리지널 덮밥을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100엔에 건더기가 듬뿍 들어간 된장국도 사먹을 수 있어요 그럼,밥그릇을 한손에 들고 시장으로 고!!-ㅁ-) 처음에 들른 곳은 시장의 정육점.으아닛!!토요일 한정으로 [소고기]고로케가 60엔이라고!! 일단 얹고... 다음으로

[오사카 3박4일] 2/27 - 오사카성, 가라오케, 구리코

[오사카 3박4일] 2/27 - 오사카성, 가라오케, 구리코

오사카는 임기간과 우리(나, 미자)가 따로따로 관광하기로 했다. 임기간은 덴덴타운에 가서 자신의 구매목록을 올킬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었고, 미자는 오사카 커플 관광을 할 생각으로 불타오르고 있었다. 나? 나는 피곤에 쩔어서 침대에서 허우적대고 있었다. 오사카 관광은 비교적 간략하게 짰기 때문에(낮에 오사카성+주택박물관, 밤에 공중정원+관람차) 나는 여유를 부리며 늦잠을 잤다. 일어나니 임기간은 이미 나가고 없었고 미자는 안달이 나는 듯 초조하게 날 기다리고 있었다. 남바역으로 가서 오사카 주유패스를 샀다. 지난번에는 오사카 주유패스로 아무것도 못하고 허무하게 날린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엔 기필코 본전을 뽑고 말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결과부터 말하자면 이번에도 오사카 주유패스는 본전을 못뽑고 잔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옛 영주의 저택을 거닐어 보자,고쿠라성 정원 [14]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옛 영주의 저택을 거닐어 보자,고쿠라성 정원 [14]

그동안 확밀아하느라 바빠서 안올리고 있었던 기타큐슈 여행기를 다시 올립니다.(__)(이게 끝나야 경주 여행기를 올리는데...) 고쿠라성 바로 옆에 있는 고쿠라성 정원,예전에 고쿠라성 영주들이 살았던 저택으로 지금은 일반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관람료는 300엔,기타큐슈 웰컴카드를 가지고 가면 살짝 할인이 됩니다 (고쿠라역이나 기타큐슈 공한 관광안내소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이것저것 할인이 되니 꼭 얻어두시라) 정원 풍경,우리나라보다 따뜻해서 그런지 12월인데도 아직은 단풍이 남아 있더라구요 옛날 영주들이 살았던 공간.옛날의 주택구조나 저택의 특징에 대해 자원봉사자분이 안내를 해주십니다. 가이드분이 영어를 잘 하셔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