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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워 (Spectral.2016)
2016년에 넷플릭스에서 ‘닉 마티유’ 감독이 만든 밀리터리 SF 영화. 국내판 번안 제목은 ‘고스트 워’. 원제는 ‘스펙트럴(Spectral)’ 내용은 미군이 ‘몰도바’에서 일어난 내전에 투입됐는데 전장에서 병사들이 알 수 없는 이유로 죽어 나가고, 그게 실은 보통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유령 병사들에 의한 짓이라서, 스펙트럼의 보이지 않는 오브젝트를 광학렌즈를 통해서 볼 수 있게 하는 장비인 ‘하이퍼 스펙트럴 이미징 고글’을 개발해 군대에 보급한 ‘마크 클라인’ 박사가 전장에 급파되어 남은 미군과 팀을 이루어 유령 병사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본작은 사람이 살지 않는 폐도시에 파견된 군부대가 도시 곳곳에 숨어 있는 적군을 향해 총질하며 싸우는 특공 액션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
"더 프레데터"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이 영화, 이상하게 다시 보고 싶은 영화이긴 합니다. 묘하게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다만 스틸북까지는;;; SPECIAL FEATURES • Deleted Scenes: 삭제 장면 • A Touch of Black: 블랙의 손길 • Predator Evolution: 프레데터의 진화 • The Takedown Team: 테이크다운 팀 • Predator Catch-Up: ‘프레데터’ 다시 보기 • Gallery: 갤러리 • Theatrical Trailers: 영화 예고편 뭐, 그렇습니다. 일반판 나오면 그 때 고민하게 될 것 같네요.
더 프레데터 (The Predator.2018)
2018년에 미국, 캐나다 합작으로 ‘셰인 블랙’ 감독이 만든 프레데터 시리즈의 최신작. 내용은 육군 소속 저격수인 ‘퀸 맥케나’가 인질 구출 작전에 투입되어 임무를 수행하던 도중, ‘프레데터’의 공격을 받았다가, 프레데터를 무력화시킨 후 혼자 살아남아서 프레데터의 가면과 몇몇 장비를 증거로 남기겠다며 빼돌린 뒤 정부의 비밀 요원에게 체포되고. 진화 생물학자 ‘케이시 브래킷’이 정부에 고용되어 포획된 프레데터를 연구하려는 찰나. 프레데터가 깨어나 연구소를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탈출했는데, 같은 시각 퀸 맥케나가 빼돌린 프레데터의 가면 및 장비가 집으로 배송되어 아스파거스 증후군을 가진 어린 아들 ‘로리 맥케나’가 천재성을 발휘하여 프레데터의 장비를 활성화시켰다가, 먼저 지구에 온 프레데터

더 프레데터 - 심심하고 진부해, 총체적 난국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육군 저격수 매케나(보이드 홀브룩 분)는 임무 수행 도중 프레데터와 조우해 2명의 부하를 모두 잃습니다. 프레데터의 헬멧 등을 확보한 매케나는 자신의 사서함으로 발송하지만 결과적으로 전처의 집에 도착해 아들 로리(제이콥 트렘블레이 분)의 손에 들어갑니다. 매케나는 감금 상태에 처해 군교도소의 죄수들과 버스에 동승하게 됩니다. 프레데터 간의 대립 ‘더 프레데터’는 1987년 작 ‘프레데터’ 이래 두 편의 ‘에리이언 대 프레데터’까지 포함하면 외계인 프레데터가 등장하는 6번째 영화입니다. 주인공이 빼어난 군인이고 개성이 강한 군인들이 한 팀을 이루며 프레데터가 암약하기 손쉬운 정글이 서두 및 결말의 공간적 배경으로 선택되었다는 점에서 ‘프레데터’를 오마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