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PREDATOR

포스트: 5
Tags

Posts

5 posts

"더 프레데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5월 14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두 번의 구판 구매라는 삽질에 빡쳐서 결국 그냥 새거 샀죠. 저는 일반판으로 갔습니다. 표지 심플하니 좋더라구요. 서플먼트가 약간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없는데, 그래도 메이킹 다큐는 제대로 들어가 있더군요. 디스크는 그냥 흰색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참......묘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별로라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묘하게 자주 다시 보게 되어서 결국 사게 되었네요.

"더 프레데터"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월 23일

솔직히 이 영화, 이상하게 다시 보고 싶은 영화이긴 합니다. 묘하게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다만 스틸북까지는;;; SPECIAL FEATURES • Deleted Scenes: 삭제 장면 • A Touch of Black: 블랙의 손길 • Predator Evolution: 프레데터의 진화 • The Takedown Team: 테이크다운 팀 • Predator Catch-Up: ‘프레데터’ 다시 보기 • Gallery: 갤러리 • Theatrical Trailers: 영화 예고편  뭐, 그렇습니다. 일반판 나오면 그 때 고민하게 될 것 같네요.

더 프레데터 - 이상하고 산산조각난, 하지만 시간은 잘 가는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5일

드디어 새로운 주간이고, 저는 이 영화를 더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안 되는 편이기는 한데,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너무 아쉬울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제가 아무래도 과거에는 이 시리즈를 너무나도 안 좋아하는 축에 속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에이리언 시리즈를 다 봤고, 그 모든 이야기가 다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상황이다 보니 결국 이 영화를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셰인 블랙은 참 미묘한 감독이긴 합니다. 일단 이 영황이전에 국내에서 그나마 유명한 영화가 나이스 가이즈 인데, 솔직히 나이스 가이즈는 제 취향이긴 했습니다만 자막이 모든 것을 망쳐버린 대표적인 케이스이죠. 심지어는 로컬 제작사가 아직까지 블루레이를 못

"The Predator" 예고편 입니다.

"The Predator"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0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제가 프레데터에 관해서는 별 다른 추억이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나오는 1편도 제대로 본 적이 없고, 2편 역시 마찬가지인 상황이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사실 걱정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고 싶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정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풍문만 들은 상황에서 보는 상황이어서 오히려 기대가 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보고 판단 해볼까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액션 영화 같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