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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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데터 시리즈 신작, "Prey"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6일

이 작품도 슬슬 공개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미 시사를 한 북미 반응을 보면, 상당히 잘 나왔다는 이야기도 꽤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 되기도 합니다. 사실 더 프레데터를 그렇게 나쁘게 보진 않아서 말이죠.

프레데터 시리즈 신작, "Prey"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7월 20일

개인적으로 프레데터 시리즈중에서 제가 그나마 재미있게 본게 더 프레데터 하나입니다. 평가가 정말 좋지 않은데, 저는 그냥 정신 없는 영화가 좋을 때가 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작품은.......이상하게 땡깁니다. 이런 느낌이 정말 프레데터 시리즈에 필요하다 생각하거든요.

유목민들 (Nomads, 1986.1986)

뿌리의 이글루스|2022년 4월 3일

1984년에 미국의 작가 ‘첼시 퀸 야브로’가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86년에 ‘존 맥티어넌’ 감독이 호러 영화로 만든 작품. 존 맥티어넌 감독은 ‘다이 하드’ 시리즈, ‘프레데터 1’, ‘붉은 10월’로 유명한데 본작이 업계 데뷔작이고, 당시 미국 NBC에서 방영된 TV 드라마 ‘레밍턴 스틸(1982)’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피어스 브로스넌’이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미국 LA에서 프랑스 인류 학자 ‘쟝 샤를 포미에르’가 온몸이 망신창이가 된 채로 병원에 이송되어 여의사 ‘아일린’이 담당을 맡아 병세를 살피던 중, 포미에르의 공격을 받아 목에 상처를 입고. 프러미에는 그 자리에서 사망했는데.. 그 이후, 포미에르의 기억이 아일린에게 전이되어, 포미에르의 기억 속에서 그가

"프레데터" 리부트가 발표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16일

프레데터 시리즈는 개인적으로 참 미묘하긴 합니다. 1편은 슈워제네거의 파괴력을 위시한 영화였는데, 2편은 의외로 강렬한 대결을 만든 영화였거든요. 그렇다고 그 이후에 나온 프레데터스가 좋은 영화인가 하면......그건 미묘하긴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최근에 나온 프레데터 신작이 잘 나왔는가 하면, 그건 또 아니었습니다. 셰인 블랙 감독 최악의 흑역사 뿐만 아니라, 프레데터 시리즈가 멈춰버리는 상황을 만들어버렸죠. 결국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리고 디즈니가 폭스 영화사를 인수하다 보니 결국 리부트 발표가 나왔습니다. 하지만......솔지깋 전혀 기대 안 됩니다;;; 이런 시리즈는 전혀 부활의 기미가 안 보여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