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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틱 모빌리티 워크샵을 다녀오다.

스틱 모빌리티 워크샵을 다녀오다.

경당|2017년 8월 28일

생체 연수가 끝나고 모처럼 쉬는 일요일은...은 개뿔;; 주일 아침부터 역삼역에 위치한 101아카데미를 다녀왔다. 이유는 이전에 신청한 스틱 모빌리티 워크샵이 있어서...아...아주 7월 막주부터 8월 막주까지 월화수목금금금을 아주 훌륭하게 채우는구나 ㅠ 스틱 모빌리티는 이름 그대로 스틱을 가지고 모빌리티를 향상시키는 운동방법이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스틱의 탄성이라는 것이 엄청나고 복원력 또한 뛰어나다. 직접 만져보니 정말 믿어지지 않을 정도. 이런 스틱을 가지고 몸 곳곳의 모빌리티를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스틱은 3호,4호,5호,6호가 있었고 길이가 달라서 각자 쓰임새가 있다. 그런데 정 하나 고르라면 기왕이면 다홍치...아니, 긴게 좋다고 ㅎㅎ 스틱 모빌리티는 정립이 된지 얼

애니멀 플로우 시범.

애니멀 플로우 시범.

경당|2017년 8월 22일

지난번에 주최한 애니멀 플로우 워크샵에서 회원들 앞에서 간단하게 플로우 시범. 애니멀플로우는 다양한 맨몸운동들 중에서도 그 특유의 플로우를 가지고 있어서 연결이 자유롭게 짜여져 있다. 애초에 그래서 플로우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것이기도 하고. 기본적인 트레블링 폼을 익힌 후 연결되는 흐름을 자연스럽게 할 때 진정한 애니멀플로우의 재미가 시작된다. 올해 11월에 열릴 레벨 2 지도자 세미나에서는 기본적인 레벨 1의 움직임에 더해서 훨씬 다양하게 플로우를 짜는 이론과 실기를 배울 것 같은데 기대 된다 두근두근...... Fin.

[클럽벨 칼럼] 클럽벨 프론트 스윙-움직임의 방향을 설정하라.

[클럽벨 칼럼] 클럽벨 프론트 스윙-움직임의 방향을 설정하라.

경당|2017년 8월 22일

지난번에 본 클럽벨 펜듈럼이 클럽벨의 힘을 생성하는 기초공사에 해당한다면 클럽벨 프론트 스윙은 그런 기초 공사 후 방향을 설정하고 길을 닦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보통 '스윙' 이라는 단어가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운동하면 아마도 케틀벨 스윙일 것이다. 케틀벨은 그 도구적 특성상 스윙에 최적화된 운동도구다. 무게가 한군데로 뭉쳐있고 손잡이와 거리가 짧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엉덩이와 힙힌지를 써서 강도 높은 탄도성 운동을 하기에 아주 적합하며 이것이 케틀벨이라는 도구의 본질적이면서 가장 적합한 운동방법일 것이다. 반면 클럽벨은 도구의 특성이 긴 막대기 형태에 무게가 손잡이 반대 끝으로 몰려있는, 토크가 긴 편이라서 케틀벨과 달리 스윙의 효과도 다른 편이다. 케틀

0821 클럽벨 수련.

경당|2017년 8월 21일

바디컨트롤 정규 운동 끝나고 클럽벨 원핸드 밀. 돌아가는 호처럼 인생도 부드럽게 돌아갔으면 좋겠다. 3만번을 돌려보면 또 깨닫는게 있겠지.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