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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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클럽벨 칼럼] 흉추 가동성 확보](https://img.zoomtrend.com/2017/09/06/f0064134_59afdca6ca5cf.jpg)
[클럽벨 칼럼] 흉추 가동성 확보
클럽벨 운동의 꽃인 클럽벨 밀은 아마 많은 사람들이 클럽벨 운동에 입덕하게 만드는 계기일 것이다. 나 역시 그랬고 바디컨트롤의 회원들도 센터장인 찬쌤이 수업 한타임 끝나고 쉬는 시간 동안 GTG로 클럽벨 밀을 돌리면 멍하니 구경하곤 하는 걸 보면......그리고 흉내를 내보다가 탈덕. 클럽벨의 여러 운동들, 그리고 궁극의 퍼포먼스인 원핸드 밀을 잘 하기 위해서는 이번 글에서 말할 '흉추 가동성' 이 매우 중요하다. 흉추 가동성은 쉽게 말해서 가슴팍 가동성을 말한다. 보통 허리를 돌린다는 표현을 주로 쓰는데 사실 요추(허리)보다는 보통 흉추를 돌리는 것이 구조상 맞는 말이다. 슴가 흉추, 요추, 골반의 구분이 필요함. 현대인들은 자연스런 움직임이 점점 굳다보니 흉추가동성을

스틱 모빌리티 워크샵을 다녀오다.
생체 연수가 끝나고 모처럼 쉬는 일요일은...은 개뿔;; 주일 아침부터 역삼역에 위치한 101아카데미를 다녀왔다. 이유는 이전에 신청한 스틱 모빌리티 워크샵이 있어서...아...아주 7월 막주부터 8월 막주까지 월화수목금금금을 아주 훌륭하게 채우는구나 ㅠ 스틱 모빌리티는 이름 그대로 스틱을 가지고 모빌리티를 향상시키는 운동방법이다.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스틱의 탄성이라는 것이 엄청나고 복원력 또한 뛰어나다. 직접 만져보니 정말 믿어지지 않을 정도. 이런 스틱을 가지고 몸 곳곳의 모빌리티를 향상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스틱은 3호,4호,5호,6호가 있었고 길이가 달라서 각자 쓰임새가 있다. 그런데 정 하나 고르라면 기왕이면 다홍치...아니, 긴게 좋다고 ㅎㅎ 스틱 모빌리티는 정립이 된지 얼
클럽벨 더블 스와이프
한때 준비하고 있었던 CST 클럽벨의 지도자 테스트 중 첫번째 더블 스와이프. 처음 클럽벨 7킬로/15파운드를 들었을 때는 이걸 100회를 한다고? 라고 멘붕에 빠졌던 기억이 난다.역시 처음 케틀벨 16킬로를 쥐었을 때 이걸 24킬로로 5분안에 100회 스내치를 한다고? 하고 멘붕에 빠졌던 기억도...ㅎㅎ 이젠 과거의 추억이 되었다. 꾸준한 수련과 공부에는 하나하나 돌파를 당하게 마련이다. 게다가 그것이 즐기는 덕후라면 더욱 더......할줄 알아도 꾸준히 해서 인지력과 경험치를 늘려가면 낚시하듯 간간히 손맛, 몸맛(?)이 온다. 한번 할줄 안다고 끝이 아니다. 오히려 더욱 해야 하는 것. Fin.
![[칼럼] 클럽벨 지도자 자격의 종류.](https://img.zoomtrend.com/2017/04/29/f0064134_5903ef6282e50.jpg)
[칼럼] 클럽벨 지도자 자격의 종류.
*2016년 7월 23일의 글을 다시 손 봐서 올림.*현재 포스팅 작성시점에서는 RMAX의 홈페이지와 클럽벨 애슬래틱 사이트가 접속이 안됨 돌리는 원형운동에 집중하는 클럽 운동의 기원은 고전적인 페르시아의 바르제쉬에 파흘라바니, 인도의 조리/가다 훈련, 영국의 CICS 인디언클럽스가 있으며 현대의 클럽벨 운동은 이것을 참고하여 독자적으로 새롭게 만든 운동방법이다. 고전적인 클럽 훈련과 현대적인 클럽벨 운동은 각자의 장단점이 있고 재미가 있으니 기회가 되면 골고루 익혀보는 것도 좋은 일이다. 고전적인 훈련법도 한국에서 배울 수 있는 곳이 생겼으니...... 지난 포스팅 후 클럽벨에 관심있는 분들이 쪽지를 주시곤 했는데 그 중 클럽벨 지도자 자격에 관한 물음도 꽤 있었다. 나는 케틀벨에 이어서 클럽벨도 수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