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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2 posts꾸준한 클럽벨 수련.
이제는 초보는 벗어나서 이전처럼 할때마다 뭔가 새로운 감각이 조금씩 깨어나고 하는 것은 없다.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돌려준다. 바디컨트롤 트레이닝은 단순하게 뭔가 유레카!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원초적인 움직임 패턴을 살렸다면 그것을 연결하고 축적해서 입력시키는 것이기 때문이다.이 과정은 어쩌면 광야를 지나는 것 같은 지난함이 함께 한다. 하지만 그렇게 움직임으로 쌓아나가는 것을 생각하면 게으름을 피울수는 없다. 움직임 연결이 되는 다른 부분을 함께 수련하지만 역시 주력이 되는 도구 몇개는 죽도록 해 나가야 한다. 이거저거 집적거리면 그저 이도저도 아닌 쩌리가 될 뿐이다. 알아도 돌리고 또 돌려야 한다. Fin.
움직임 좌표의 인지를 통한 클럽벨 훈련.
내 레어(...) 바디컨트롤 신림점의 클럽벨 훈련 모습. 로테이션 움직임이 들어간 사이드스윙 브이캐스트다. 줄이면 투핸드 밀 정도 되겠음. 보통 수직 방향의 운동을 하기 때문에 이 회전움직임이 들어가면 버벅대기 시작한다. 회전움직임까지 초장부터 잘 한다면 운동의 감각이 좋다고 할 수 있음. 로테이션은 순발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클럽벨의 강점이 바로 이 로테이션 운동이다. 클럽벨을 넘기고 힘이 제로가 되는 찰나의 순간에 몸의 연동을 이용해서 클럽벨을 다루는 것이 클럽벨 훈련의 묘미이며 핵심이기 때문이다. 로테이션 이전에 캐스트에서도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전에 쓴대로 클럽벨 최고 퍼포먼스인 밀을 잘 하기 위해서는 캐스트를 잘 해야 한다. 더불어...그룹수업인데도 회원들이 거의

애니멀 플로우 숙제
애니멀플로우 페이지에 가끔 올라오는 인스트럭터들의 주간 숙제열전. 서로 자신이 짜본 플로우와 그 용도에 대해서 올리고 이를 릴레이처럼 서로 해서 올린다. 과거 크로스핏 초창기에 자신들이 오늘의 와드를 해서 영상을 올리던 것과 비슷함. 이때 숙제가 풀스콜피온 느리게 연속으로 해보기였다. 애니멀 플로우가 플로우라는 이름에 걸맞게 동작을 하기 위해서는 언더스위치와 더불어 이 풀스콜피온이 필수라고 할 수 있다. Lv.2 에서는 새로운 동작들이 나오는데 일단 언더스위치와 풀 스콜피온만으로도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효자동작.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동작이기도 함......이걸 애니멀플로우 프로필 사진으로 할걸...젠장 거북왕을 프로필 사진으로 해서...부들부들...레벨 2 워크샵 끝나고 사진찍을 때는 꼭 이
클럽벨 오더 스쾃
클럽벨 오더 스쾃. 단순히 오더 포지션에서 스쿼트를 하는 운동이지만 이 운동은 겉보기와 달리 만만한 운동이 아니다. 일단 이 운동은 백스쿼트가 아닌 프론트 스쿼트로 분류될 수 있으며 같은 중량이면 백보다 프론트가 더 무겁게 느껴진다. 그런 판에 클럽벨은 바벨처럼 친절하게 무게가 양쪽으로 분산되어있지 않고 무게중심이 클럽벨 끝에 쏠려있기 때문에 그게 흔들리지 않도록 생각보다 많은 신경계의 동원이 이루어진다. 그래서 등쪽의 근육들이 더 힘을 쓰게 되어있다. 왜냐하면 클럽벨을 오더포지션으로 잡는 것 자체가 이미 불안한 자세이기 때문이다. 그런 판에 움직임까지 해야하니까...비슷한 운동으로 케틀벨 가블릿 스쿼트가 있다. 그것 역시 무게가 가운데로 쏠려있어서 그걸 잡고 하는 것 자체가 이미 고역이다. 클럽벨
![[Spoiler] 매거진 신작, 킬러가 애키우는 '킬러+시터'. '고치가메' 202, 203권 나온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4/1782294468-ED82ACEB9FACEC8B9CED84B0EB8F84EBB984EBA6AC.jpg)
![충격적인 유튜브 조회수와 수익 [ 시청 지속 시간 3분 1400 조회수 기준 ]](https://img.zoomtrend.com/2026/06/23/1782280059-EC8AA4ED81ACEBA6B0EC83B72026-06-21EC98A4ED9B8411.30.1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