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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 VIII -Lacrimosa of DANA- - RED LINE -021-

Ys VIII -Lacrimosa of DANA- - RED LINE -021-

조훈 블로그|2016년 12월 1일

[DISC1] 1. LACRIMOSA OF DANA -Opening Ver.- / 2. BEING SLOW ON THE WAVES / 3. A MODEST BANQUET AT LOMBARDIA / 4. DEADLY TEMPTATION / 5. SUNSHINE COASTLINE / 6. WHIMSICAL VACATION / 7. SMASH UP! / 8. ALONE ON THE DESERTED ISLAND / 9. A WATERDROP IN THE DARK / 10. THE DRIFTING VILLAGE / 11. A FOOTPRINT IN THE WET SAND / 12. SOUND OF NIG

블로그에 죄순이가 놀러오면 뭘하나

블로그에 죄순이가 놀러오면 뭘하나

OST 왜 안 팔아주냐는 말엔 대꾸를 안해 ☆ 여러분 김준수 ver. 뮤지컬 엘리자벳 OST가 발매 4년째 악성재고로 제작사와 유통처의 창고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만원에 땡처리를 해도 매진이 안 되었다고 합니다. 죄순언니들의 허벌지갑을 불쌍하게 여겨 한 장씩 구매해주세요 ☆

길라임을 좋아한 박근혜 씨 덕분에 다시 듣는 윤상현의 '바라본다'

길라임을 좋아한 박근혜 씨 덕분에 다시 듣는 윤상현의 '바라본다'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1월 16일

설마 6년 전 본 [시크릿 가든]에 반해서 그렇게 문화융성을 외친 건가? 한 나라의 대통령이 드라마 주인공 이름을 가명으로 쓰다니. 창의적이지도 못하고 조심성도 없고, 정말 수준 낮음의 극단을 보여 주는구나. [시크릿 가든] 처음에는 재미있었지만 마지막에 가서는 너무 이상하고 허술했다. '내가 이걸 왜 봤지?' 하는 생각을 할 정도. '그 여자', '못해', 'Here I Am' 같은 노래들이 인기를 얻었지만 셋 다 공산품 발라드의 정형이라 별로. 윤상현이 부른 '바라본다'가 가장 괜찮았다.

죄순온냐들 나 궁금한 게 있는데

죄순온냐들 나 궁금한 게 있는데

온냐들이 표 6만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고 오지게 유세부리길래 물어보는데왜 뮤지컬 티켓은 6만장 팔면서 뮤지컬 OST 4만장은 아직도 매진을 못시켰오 'ㅅ'? 반값인데 좀 사줘 점심값이구만ㅠㅠ 아 맞다 푼돈 아껴서 데스노트 볼거지? 깜박했네 내가! 저때 아낀 푼돈 도리안 그레이엔 안 풀었지만 데노엔 풀어줄 거지? 다른 대극장 주연급 뮤배 붙여서 동반 캐스팅 하는 이유가 혼자 6만석 못 팔아서는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지! 온냐들 믿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