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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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posts![영상보다 강한 노래들, [수어사이드 스쿼드] OST](https://img.zoomtrend.com/2016/08/11/e0050100_57ac2023235ef.jpg)
영상보다 강한 노래들, [수어사이드 스쿼드] OST
많은 영화팬의 기대를 모은 슈퍼히어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가 이달 3일 개봉했다. 영화는 개봉 첫날 39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만화 원작으로 이미 유명한 데다가 올봄 선보인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과 함께 DC코믹스의 확장 세계 공개를 가속화하는 작품이기에 반응이 뜨거울 수밖에 없다. 다수의 (안티)히어로가 등장해서 볼거리가 풍성하다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영화는 많은 노래를 담아 감상을 더욱 유쾌하게 한다. "퓨리", "그래비티"로 유명한 영국의 영화음악 작곡가 Steven Price의 스코어 외에도 익숙한 팝송이 내내 흐른다. 이 노래들은 익숙함을 보충할 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행동과 각 신을 강한 인상

쥐라기 월드컵 일본판 OST 구매
1990년 대 TV 만화영화 시절의 향수를 간직하고 계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친숙한 작품인 '쥐라기 월드컵(원제:드래곤리그)' 의 일본판 OST를 구매했습니다. 수록곡과 앨범쟈켓이 마음에 들어 매우 오래 전부터 구입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정작 일본 내에서 작품의 인기가 없었던 것이 작용했는지 몰라도 매물을 구하기 쉽지가 않았습니다. 물론 Amazon 재팬에서 구매할 수도 있었지만 세트도 아닌 장 당 6800엔이라는 어마무시한 가격 때문에 그나마 저렴한 가격의 일본옥션 매물을 기대려오다 이제서야 구입하게 된 것이었습니다. 참고로 경매로 구입한 OST의 가격은 2장에 4500엔입니다.(아마존에서는 12780엔...) 이 '쥐라기 월드컵' 에 대해 간략히 소개드리자면 1993년 일본 후지TV
![[본 투비 블루] 청춘의 리스크](https://img.zoomtrend.com/2016/06/10/c0014543_575a38658442c.jpg)
[본 투비 블루] 청춘의 리스크
몰락했던 재즈 연주자이지만 포기를 모르는 쳇 베이커의 청춘을 보여줬다면 평범했을 이 작품은 청불등급을 받은 것 처럼 청춘의 양면을 제대로 보여주면서 전기 영화이면서도 영화적인 면에서 완전해 올해의 영화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 작품입니다. (자료를 찾아보니 창작에 가깝기도 했지만 ㅎㅎ) 물론 에단 호크의 연기와 노래가 마음에 쏙 들었던 것 도 있구요. 쳇 베이커는 이름은 들어봤지만 노래는 이번에 처음 들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에단 호크의 목소리가 더 취향이었던 ㅎㅎ 그리고 마일스 데이비스가 그렇게 평가한 이유도 알 것 같기도 했습니다. 트럼펫을 쥔 아이와 같은 쳇 베이커이지만 그의 고민은 예술가라면 누구나 하는 것이어서 좋았네요. 청불등급이지만 결말을 놓고보면 나름

뱃슈 2CD OST limited. 푸짐하다 ♡
어제 얘기했듯, 이번 뱃슈 영화 OST를 샀다. 얼마만에 사보는 음반이냐 와....새삼 정말 음반이란걸 오랫동안 안샀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다. (중간 중간 뮤지컬쪽 음반 산거 빼고 ㅋ. 뮤지컬쪽 음반은 종종 구입했으니까..) 예전에는 진짜.. 영화나 애니메이션이나 팝송 모음집 같은거, 혹은 월드뮤직이나 뉴에이지나 크로스오버 클래식 등등..그런 음반들을 음반 매장 가서 청음한 다음 마음에 드는게 있으면 그 자리에서 구입하고.. 적립도 하고..집에 와서 두근두근 뜯어보고.. 각잡고 앉아 한곡한곡 아껴듣고 맘에 드는 넘버를 발견하면 그렇게 행복하고 기쁘고 했었는데..음악 들으며 새로 산 CD의 북클릿을 정독하고 빡빡하게 끼어 있는 시디를 조심스럽게 뺐다꼈다 해보고.. 진짜 이 추억이 너무나 까마득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