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포스트: 187|아이템:YS(188)
Tags

Posts

187 posts

[PCE] PC엔진 CD-ROM用 YS-1 분석/대사집 - 게임월드 92년 4월 부록내용

K-Park|2020년 12월 6일

12년전 포스트에 이어서... ㅋㅋ Beep샵에서 X68000용 YS-1 포팅을 발표한 기념으로 YS-1 분석도 올려봅니다^^ PC엔진용이지만 PC-88판과 내용이나 대사는 대동소이했던 것으로...

[PS4] 이스 IX: 몬스트룸 녹스 (イース Ⅸ モンストルム・ノクス.2020)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2월 21일

2019년에 ‘팔콤’에서 PS4용으로 만든 액션 RPG 게임. 이스 시리즈 연대상 본편의 9번째 작품이다. 한국에서는 2020년 2월 13일에 정식 발매됐다. 내용은 빨간 머리 모험가 ‘아돌 크리스틴’이 전작에서 세이렌 섬의 모험을 끝마치고 다음 모험의 행선지로 감옥 도시 ‘발두쿠’를 찾아갔다가 도시 입구에서 검문을 당해 요주의 인물로서 감옥에 갇히게 됐는데. 정체불명의 여인 ‘아프릴리스’가 쏜 ‘마탄’에 맞아 괴인 ‘붉은 왕’이 되는 저주를 받아 도시에 속박당한 채. ‘그림왈드의 밤’이라는 괴현상이 발생할 때마다 다른 괴인 동료들과 함께 ‘라르바’라는 악령을 물리치면서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이야기다. 전작은 게임 본편 스토리가 아돌 크리스틴의 세이렌 섬 표류촌 파트와 ‘다나 이클루시

PS4 - 이스 9 클리어

조훈 블로그|2019년 10월 14일

이 게임 초반부터 문득 생각나는 게임 두 개가 있었다. 국산 게임 포가튼 사가,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 당시 국산 게임들이 다 똥덩어리니까 꼽으려면 더 꼽을 수도 있겠지만… 요컨대 만들다 만 듯한 느낌이었다. 참… 쓰기 전에는 하고 싶은 말이 많았고, 막상 까려 하니 어디서부터 까야 할지도 막막하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그럭저럭 재미나게 플레이했다. 그래픽이 거지 발싸개 같은 거야 예고 때부터 말이 많았고 이걸 카바치려는 사람은 피도 눈물도 양심도 없는 사람임이 분명하다. 그놈의 중소기업 드립도 이젠 좀 질리고. 문제는 역시 최적화인데 패치 후 아돌이 파핑 댄스를 추는 일은 거의 사라졌지만 마을 내에서 플스 GPU에 바퀴벌레라도 침입한 듯한 프레임은 여전하다. 8편의 경우 비타로 먼저 발매되어

PS4 - 이스 9 초반

조훈 블로그|2019년 10월 3일

바빠서 못하다가 연휴라서 하고 있는데… 있는데… 몬헌 접고 이게 지금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저런 장면도 잘 만들어야 이쁜 거지, 그래픽이 개똥 같으니까 마치 유령도시 같은 느낌만 든다. 던전만 해도 아무 것도 없이 황폐한 곳에 들어선 느낌이었다. 상자(오브젝트)가 부서지는 모션을 보고 씨발 감탄을…. 이전과는 달리 도시 자체를 크게 키워서 그 안에서 이것저것 꾸미려고 한 듯한데, 그냥 어설프게 이것저것 다른 게임들을 따라한 느낌만 준다. 그간 내가 했던 게임과 비교하면 위쳐 3편의 대도시. 구상 자체는 그런 느낌을 주려고 한 듯한데… 그래픽 탓에 너무 우울하고 사람이 적어 유령도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딱히 뭐가 진보했다는 느낌은 받지 못하고 외려 8편이 이런 구성이 없었던 점이 훨씬 나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