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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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강다니엘 팬덤에게서 익숙한 시아준수 팬덤의 향기를 느끼다.
(..... 너무 부끄럽다.) 남자 아이돌 팬덤은 어느 집단이나 남돌을 좋아할 때 기본적으로 신격화를 한다. 그 신격화가 너무 과도하고 우스꽝스러우면 신격화가 기본 베이스인 아이돌 팬덤판에서도 조롱받는다. 왜냐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을 남들도 좋아하리라는 보장은 당연히 없는데 자신의 아이돌이 너무 멋지고 대단하여 그 찬양이 도를 넘는 수준이 되거나 그것을 바탕으로 타 아이돌을 후려쳐버리면 필연적으로 큰 반발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 특히 워너원 강다니엘 팬덤이 이런 과도한 주접으로 필자의 눈길을 끌었다. 본인은 아이돌 강다니엘에 대한 별다른 감정이 없지만 강다니엘 팬덤에는 지대한 관심이 있다. 앞서 모든 아이돌 팬덤은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아이돌을 신격화한다고 언급했다.

블로그에 죄순이가 놀러오면 뭘하나
OST 왜 안 팔아주냐는 말엔 대꾸를 안해 ☆ 여러분 김준수 ver. 뮤지컬 엘리자벳 OST가 발매 4년째 악성재고로 제작사와 유통처의 창고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만원에 땡처리를 해도 매진이 안 되었다고 합니다. 죄순언니들의 허벌지갑을 불쌍하게 여겨 한 장씩 구매해주세요 ☆

관심 주시니 피드백 드립니다
[대응캡쳐]응...ㄱㅃㅇ....넌정말안되겠구나 쏘리. 내가 전 글에서 엘리 컷콜에서 플래시 터진 거 9월 4일이라고 썼는데 8월 18일 낮공이었음. 내 지인은 8월 4일 아냐? 라고 했는데 딱 중간이었닼ㅋㅋㅋㅋ 어차피 플래쉬 터졌단 후기는 어디서도 찾을 수 없을걸. 왜냐면 일단 나는 죄순이들처럼 밀캠을 찍은 것도 아니고 그 날 플래쉬 터졌단 후기 쓴 애들은 칼같이 후기가 밀렸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임. 일단 나는 저 날 공연을 보고왔고 그 날 플래쉬 터졌다는 것을 증언해줄 지인도 두 명 있음. 근데 김뿌우 지인을 죄년이 믿을 리가 없기 때문에 나는 그 사람들을 불러오진 않을거임ㅋㅋ 나도 죄년들 안 믿는데 죄년들이라고 날 믿겠냐. 저 날 상황을 좀 자세하게 쓰자면, 저 때가 시방석 티켓팅이 열렸을 때였

죄순온냐들 나 궁금한 게 있는데
온냐들이 표 6만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지고 오지게 유세부리길래 물어보는데왜 뮤지컬 티켓은 6만장 팔면서 뮤지컬 OST 4만장은 아직도 매진을 못시켰오 'ㅅ'? 반값인데 좀 사줘 점심값이구만ㅠㅠ 아 맞다 푼돈 아껴서 데스노트 볼거지? 깜박했네 내가! 저때 아낀 푼돈 도리안 그레이엔 안 풀었지만 데노엔 풀어줄 거지? 다른 대극장 주연급 뮤배 붙여서 동반 캐스팅 하는 이유가 혼자 6만석 못 팔아서는 아니라는 걸 증명해야지! 온냐들 믿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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