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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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postsThey Are Billions. OST중 하나
Final Wave (Build Up) 시작부터 나오는 tick, tock, tick, tock에 중독됨. 흐미 ㅠㅠ 게임도 재미있어 보이고 배경음악 진짜 잘 뽑은듯?
![[CD] ‘팬텀 스레드’ OST](https://img.zoomtrend.com/2018/03/23/b0008277_5ab476c738814.jpg)
[CD] ‘팬텀 스레드’ OST
‘팬텀 스레드’의 OST CD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빛바랜 이미지를 앞세운 두툼한 종이 케이스입니다. 컬렉션을 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만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입니다. 종이 케이스는 주얼 케이스에 비해 보존이 쉽지 않고 파손되기 쉽습니다. 케이스 내부의 이미지. 왼쪽에는 북클릿, 오른쪽에는 CD가 수납됩니다. CD의 프린팅을 비롯한 디자인은 만족스럽습니다. 북클릿도 무성의합니다. 한 장 짜리 종이를 접어 4페이지를 만들었는데 스틸도 사실상 없습니다. 조니 그린우드가 담당한 음악의 퀄리티를 제외하면 CD 구입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은 패키지 및 북클릿 디자인입니다. 팬텀 스레드 - 가학-피학 뒤엉킨 로맨스, 아름답게 묘사

니어 오토마타 OST와 책자 오다
일본 직구를 통해 날라온 니어 오토마타 OST와 미술기록집이란 책이 왔습니다.게임은 하지 않았지만 제가 요즘 작업하는 R-0 작업을 위해 인터넷 웹서핑 하다가 발견한 2B 디자인이 맘에 들어인터넷을 통해 스토리를 찾아보고 꽤 괜찮다 생각이 들어게임은 안 사고 관련 상품을 사게 되었습니다. (게임할 시간도 없고 PS4도 없고)아 스토리는 니어 게슈탈트 / 레플리컨트가 더 충격적 아무튼 멀리서 날라온건데 아무런 보강재 없이 박스를 열면 저렇게 되어 있더군요저러다가 CD 쥬얼 깨지면 어쩔려고? 라는 생각이 팍 들더군요거기다가 CD 쥬얼이 요즘 구하기 힘든 더블 CD라 좀 아찔하더군요 CD 내용물더블 CD인줄 알았는데 트리플 CD입니다.와 케이스 깨져 왔으면 어쩔뻔 했어? 라는 생각이 다시금

이번에도 스루가야 소소한 지름이네요.
이번에도 스루가야에서 중고품 좀 질렀습니다. 총 두박스인데 하나는 업체 구매대행 하나는 직구로 배송대행을 이용해봤습니다.둘다 주문시기는 다른데 일본연휴가 걸려서 같이 배송 와버렸네요. 스루가야가 이번에는 해외카드라고 빠꾸먹이지 않더군요.그게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일단 첫번째 구입한 것들은 타입문의 "마법사의 밤 초회판"과 "진월담 월희 애니 OST1,2 초회판" 입니다.월희는 거의 14년된 음반이라서 그때 당시가 생각나서 추억이 돋네요. 이것은 업체를 통해 구매대행으로 구입한 것인데, 제일 먼저 주문했던것입니다.4월26일날 주문해서 12일날 도착했네요.두번째 박스는 스루가야에서 해외카드결제 시험할겸 "마법사의 밤 코미케 굿즈"를 몇개 구입해 봤습니다.5월1일 주문했던 상품이지만 연휴때문에 동일하게 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