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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박진감을 더할 OST

[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 박진감을 더할 OST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허구는 스크린에 결박되지 않았다.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일심동체로 이 작품을 현실로 끌어내는 데에 열을 올렸다. 핼러윈만 되면 주인공들의 모습을 흉내 낸 코스튬이 어김없이 등장한다. 인기 장난감 블록 레고(The Lego Group)도 이 영화에 바탕을 둔 제품을 시리즈로 선보였다. "포스가 장난이 아닌데?"처럼 압도적인 존재감, 비범한 능력을 가리킬 때 젊은 사람들이 흔히 입에 담는 '포스'(The Force)도 이 영화에서 비롯된 단어다. 흥미진진한 전개, 독특한 외모와 강한 개성을 지닌 등장인물,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특수효과와 근사한 소품들에 매료된 많은 사람에 의해 은막에 영사된 모습들은 실재하게 됐다. 1977년 시작된 영화 [스타워즈](Star Wars) 시

[CD] ‘라라랜드’ OST

[CD] ‘라라랜드’ OST

‘라라랜드’의 OST CD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주얼 케이스의 내부. 왼쪽이 북클릿을 겸한 표지, 오른쪽이 CD입니다. CD 프린팅은 그리니치 천문대의 벤치 장면입니다. CD를 걷어내면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 장면입니다. 북클릿의 일부. 서로를 되돌아보지만 묘하게도 마주치지 않는 장면입니다. 라라랜드 - 달콤 씁쓸한 사랑, 아름다운 뮤지컬 라라랜드 IMAX - 보라색처럼 아름답지만 짧은 사랑

[CD 지름] ‘중경삼림’ OST 택동 25주년 특별판 디지팩 버전

[CD 지름] ‘중경삼림’ OST 택동 25주년 특별판 디지팩 버전

‘중경삼림’의 OST CD 택동 25주년 특별판입니다. 지난달 포스팅했던 주얼 케이스 버전과는 패키지 등이 차이가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비닐 포장을 뜯은 내부. 왼쪽에는 북클릿과 4장의 엽서. 오른쪽에는 CD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CD는 주얼 케이스의 버전과 수록곡은 물론 프린팅까지 동일합니다. 왼쪽이 북클릿, 오른쪽이 엽서입니다. 북클릿의 일부, 서두의 첫 장면입니다. 4장의 엽서. 4명의 주인공이 각각 차지하고 있습니다. [CD 지름] ‘중경삼림’ OST 택동 25주년 특별판 중경삼림 - 도시적이고 쿨한 감수성 중경삼림 - 12년 만에 필름으로 재회한 인생의 영화 중경삼림 - 왜 우리는 이 영화에 그토록 열광하는가 중경삼림 - 공간

라라랜드는 아이맥스에서 보시길+의정부 IMAX

라라랜드는 아이맥스에서 보시길+의정부 IMAX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12월 9일

SOUNDX에서 재관람했는데 최고의 강점이 음악인게 맞지만 아이맥스도 기본 이상은 하는데다...... 무엇보다 일반관(?)에서는 색감과 계조가 너무 무너지네요. 시민박명 색도 잘 안나오고 콘트라스트가 쎄서 조명의 강약을 이용한 연출이 많은데 정말.....암부표현 어쩔.. 어느정도 차이나는게 아니라 아예 다른 느낌이라 ㅜㅜ 아이맥스를 먼저 봐서 다행이지 일반관에서 보고 (사실 포맷은 별 상관 없으리라 생각했던 영화라;;) 넘어갔으면 색감의 역할도 컸던지라 감상평이 달라졌을 듯;; 멀티플렉스의 일반관들도 신경써줬으면;; 현재로선 화질 좋은 관을 이용하는 수 밖에 ㅠㅠ 어쨌든 다시 봐도 좋긴 좋았네요. 블루레이나 스틸북이 나오면 질러서 내 마음대로(?) 조정해서 속편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