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닦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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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 시공의 폭풍 !

[HOS] 시공의 폭풍 !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7년 2월 16일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이란다" "모든 블빠들은 시공의 폭풍을 설치했으며 그 중에는 폭풍에 휘말린 자도 있었다." "폭풍이 부는 날. 콩까기 좋은 날시공의 악마는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EE 악마를 숭배하는 아즈호드들은 보라.조심하라 나의 힘의 원천인 시공의 폭풍을!" "폭풍이 부는 날. 콩까기 좋은 날아니다 이 용개야. 내 앞에서 사라지지누가 사악한 폭풍시공마를 숭배하는지 볼까.시공의 폭풍을 조심하라 히어로즈 오브 스톰!" "공포의 실체로 알려진 시공의 폭풍이다!" 지리산까지 면접 + 3시간 X 2 왕복 운전을 하고도히어로즈 오브 스톰 = 히오스 를 15판 하면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탈 것을 준다는 말에 낚여서피곤에 절은 몸으로 PC방에 가서 히어로즈 오브 스톰을 켰습니다.작은 문제라면 저 같은

평 안좋으면 닦이 거리는거 진짜 이상하다

평 안좋으면 닦이 거리는거 진짜 이상하다

라우켓맨이 사는 곳 |2016년 8월 1일

처음에 그린랜턴 반지닦이 거리는건 그냥 가벼운 조롱이니 재밌기도 했는데 이제는 뭔가 확대되어서 평안좋은 작품이면 그냥 다 닦이를 붙여서 엮으려는게 참 같잖다는 생각중 아마 돈옵저때 부터려나 이게 막 확대되어서 쓰이기 시작했을때가, 판타4스틱 때부터 슬금슬금 기어오르더니 돈옵저때 확대 이제는 더 펴져서 전혀 상관없는 과거 작품이나 별로 망하지도 않은 작품들도 닦이를 붙이고 조롱하고 있음 어딜 보니까 워터월드도 닦이 붙여서 조롱한다고 하는데 제정신인가하는 생각도 들고 애니판에도 확대되어서 철혈의 오펀스도 건담닦이라고 부르면서 조롱하고 있다. 닦이라는거 망하고 평안좋은 작품에 붙이는거 아니었나? 하나 알아둬야 하는건 평은 어찌됐든 철혈 안망했다는거다. 그러고보니 요전에는 안노의 신고지라가 여러모로 쇼킹하다

또 새로운 닦이의 등장인가요?

또 새로운 닦이의 등장인가요?

being nice to me|2016년 5월 10일

종말닦이? 멸망닦이??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배트맨 대 슈퍼맨 급으로 나쁘다...?!? 트레일러 볼때도 괜히 무게만 잡으며 산만하게 느껴지는 것이 불안했었는데... 요즘 디즈니의 제작 관리 능력이 최고조에 이른 것 같네요.

데드풀 (Deadpool, 2016)

데드풀 (Deadpool, 2016)

being nice to me|2016년 2월 12일

어제 데드풀을 아이맥스로 관람했습니다.관객중 데드풀 팬들이 많은지 데드풀 티셔츠 입으신 양덕의 풍모를 보여주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상영을 기다리면서, 데드풀 티셔츠 입은 분이 있길래 "야, 저분...데드풀 보러 온 티를 엄청 내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딱 옆자리... 끝나고 나오면서 보니 생각보다 훨씬 많은 숫자의 관객이 데드풀 티셔츠를 입고 보러 왔더군요.셀카 이벤트...뭐 그런것 때문인가 싶은데... 영화는 뭐랄까... 은근히 톡식 어벤져 시리즈 느낌이 들었습니다(사실 비슷)... 전체적으로 광고에서 보여주었던 센스에 비해서는 많이 썰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영화의 한 90%는 반지닦이 라이언 레이놀즈가 복면 차림으로 수다를 떠는 것으로 채워져 있었던 것 같군요. 물론 이것이 데드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