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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GP32] 라파엘 (2002)
2002년에 ‘T3 엔터테인먼트’에서 한국의 휴대용 게임기 GP32용으로 만든 퍼즐 액션 게임. 내용은 ‘라파엘’ 왕자가 마법에 걸린 ‘하이넨 왕국’의 성에 갇힌 ‘하폰네’ 공주를 구하러 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일본의 ‘ASCII(아스키)’에서 1985년에 FM-7(후지쯔의 8비트 컴퓨터), X1(샤프의 컴퓨터 텔레비전), PC-8801, MSX용으로 만든 퍼즐 액션 게임 ‘더 캐슬(ザ・キャッスル)’의 리메이크판이다. 정확히는, 일본 현지에서 캐슬이 발매한 뒤 반년 후 난이도를 높인 ‘캐슬 엑설런트(キャッスルエクセレント)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왜 ’리메이크(자칭)‘이라고 부연 설명을 덧붙였냐면, 발매 당시 관련 기사에서는 캐슬 엑설런트의 리메이크작이라는 운을 띄웠지만 정작 AS
새로 나오는 "파워레인져"는 또 리부트랩니다.
파워레인저의 헐리우드판은 정말 인간적으로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기묘하게도 그 영화에 나왔던 배우들중 대다수는 나름대로 제대로 살 길을 찾아낸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속편의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고 약을 엄청 쳐 놓은 상황이긴 한데, 영화 자체가 망하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구제 불능이라고 판단이 된 건지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 이야기를 한 사람은 "Dacre Montgomery"로, 레드로 나왔던 양반입니다. 레딧 질문과 답변에서 다시 만들고 있긴 한데, 자기를 비롯해서 기존 멤버는 캐스팅 안 될 거라고 했더군요. 이 양반도 기묘한 이야기로 나름대로 풀어낸 상황이다 보니 미련
"마스크"를 여성판으로 리부트?
개인적으로 마스크 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실 짐 캐리가 나온 작품도 정말 안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영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기는 했는데, 솔직히 애니메이션도 그렇게 재미있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생각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제작자인 마이크 리차드슨이 리메이크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고, 여성을 주인공으로 할 가능성도 있다고 하네요. 제작자 말이니 할 만 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마스크 시리즈를 안 좋아해서 말이죠;;;
아마존에서 "반지의 제왕"을 만드는군요.
반지의 제왕 시리즈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제가 결국 블루레이로 재구매를 했을 정도이고, 호빗 마저도 다 본 상황이 되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드라마로 다시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의외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쪽으로 가더군요. 감독이 좀 재미있는데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쥬라기 월드로 나름 흥행을 했으니, 자리를 잡기 아무래도 쉽긴 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