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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posts늦은 파판7리메이크 데모 후기입니다.
© 1997, 2020 SQUARE ENIX CO., LTD. All Rights Reserved. 화려한 그래픽과 추억돋는 브금 어레인지는 GOOD....근데 정작 게임을 즐기는 제가 체신 그래픽 때문에 머리가 어지러워 제대로 플레이하기 어려울것 같다는 현실이 Sad But TRUE.(담배)
FF7 Remake오프닝
스탠다드 에디션(Standard Edition, 69,800원) 디럭스 에디션(Deluxe Edition, 89,800원) 퍼스트 클래스 에디션(1st Class Edition, 418,000원) 4월 10일 발매 드디어 소니 멸망의 날이 오능가
이태원 클라쓰_0101 ~ 0106
JTBC가 런칭하는 새 금토 드라마. 유명 웹툰이 원작이라고 하는데, 읽어본 적이 없으니 직접 비교는 불가하겠다. 이야기는 단순한 편. 캐릭터의 전사에 대한 설명들이 시즌 초반 내내 난무하는데, 결국엔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을 영세 소상공인과 거대 프랜차이즈의 싸움으로 옮긴 격. 나 처럼, 착하고 우직한 주인공 캐릭터를 보는 맛이 있다. 조금 뻔하지만 첫번째와 두번째 에피소드가 재밌게 느껴지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고. 그 두 에피소드가 주인공인 박새로이의 과거사를 다루기 때문. 등장하자마자 사망 플래그들을 우수수 메다꽂던 이 양반. 심지어 캐스팅도 손현주. 아니나 다를까 첫 에피소드에서 사망 처리된다. 근데 역할 자체가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에 부쳐
어제는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PS4용 게임)의 예약 판매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눈치채신 분도 있으시겠지만, 전 예판에 참가를 안 해서 '~모양입니다.' 같은 소리를 하고 있고. 참가하지 않은 이유는 딱히 대단한 건 아니고, 일반판 정도면 앞으로도 언제든 살 기회가 있겠지 < 라는 안이한 생각 때문입니다. 피규어까지 낀 으리으리한 한정판은 애초에 생각도 안 했고 스틸 북판도 동봉 물품이 특별히 필요가 없어서 괜히 더 비싼 돈 주고 살 맘이 없다보니. 이 게임이 처음 나오던 97년엔 기대도가 하늘 끝까지 올라 있었고, 오죽하면 이 게임의 체험판이 있단 이유로 토발 No.1 까지 살 정도였으며, 당연하게도 발매된 후엔 정말 열심히 했는데... 지금도 게임을 안 하는 건 아니건만, 묘하게 이 열심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