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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파워레인저"는 또 리부트!
솔직히 파워레인저에 관해서 특별히 환상이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애초에 파워레인저 초기 시절부터 싫어했던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정이 안 갔던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쯤 되고 나면 그냥 잊고 넘어가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메이저 제작사를 끼고 한 번 걸리지만 않았다면 뭍힐 상황이었죠. 하지만 문제의 작품은 기대이하의 평가와 흥행을 맞이했습니다. 라이온스 게이트는 덕분에 속편 계획을 모두 철회했죠. 하지만 이번에 파라마운트가 극장판 계획을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론은.....저 작품은 잊어주세요. 또 리부트 되니까요.
새로 나오는 "파워레인져"는 또 리부트랩니다.
파워레인저의 헐리우드판은 정말 인간적으로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기묘하게도 그 영화에 나왔던 배우들중 대다수는 나름대로 제대로 살 길을 찾아낸 상황이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속편의 이야기가 나올 것이라고 약을 엄청 쳐 놓은 상황이긴 한데, 영화 자체가 망하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구제 불능이라고 판단이 된 건지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 이야기를 한 사람은 "Dacre Montgomery"로, 레드로 나왔던 양반입니다. 레딧 질문과 답변에서 다시 만들고 있긴 한데, 자기를 비롯해서 기존 멤버는 캐스팅 안 될 거라고 했더군요. 이 양반도 기묘한 이야기로 나름대로 풀어낸 상황이다 보니 미련
"파워레인져스" 실사판 속편이 또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파워레인저 새 영화는 정말 재앙이었습니다. 애초에 파워레인저 시리즈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긴 했습니다만, 이 정도로 나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었죠. 심지어는 브라이언 크랜스턴과 엘리자베스 뱅크스라는 걸출한 배우들을 데리고도 그따위 코미디만 찍었다는 사실에 정말 기막힌 느낌이 들 뿐이었습니다. 특히나 파워레인저를 연기한 젊은 배우들의 연기는 솔직히 도저히 영화를 끝까지 못 보게 만드는 힘 마저 지니고 있었죠. 이 영화가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사유가 압권인데, 사반측에서 하스브로에 관련 내용을 5억 달러에 팔았더라구요. 결국 또 다른 하스브로 주도작 입니다.

"파워레인저" 속편 제작 이야기가 나오고 있네요.
파워레인저는 정말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작품이었습니다. 개그 타이밍은 최악이었고, 배우들은 다들 놀고 앉아 있는 상황에서 쓸 데 없이 무게를 잡는다는 느낌도 들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기대하는 지점이 너무나도 낮기는 했습니다만, 그보다 더 낮은 성적을 보여주는 영화가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흥행에 해당 문제가 직접적으로 반영되었고, 흥행 성적 역시 정말 아쉬운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감독이 직접 나서서 새 작품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1편의 감독이었던 딘 이스라엘리트에 따르면 "제작사인 라이온스게이트가 상당히 진지하게 속편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했다더군요. 솔직히, 많이 걱정됨니다. 대체 무슨 물건을 또 던지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