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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인범이다"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내가 살인범이다 라는 작품을 그닥 좋게 보지는 못했습니다. 아무래도 당시에 제 취향에서 약간 비껴치는 면도 있었고, 당시에 제가 상태가 좋지 않았던 것도 있고 말입니다. 영화가 너무 많은 상황이기도 해서 아무래도 덜어냈다가 나중에 집에서 봤던 기억이 나는데, 솔직히 그냥 저냥 봤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좋게 본 분들도 꽤 많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를 일본에서 리메이크 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영화 속 살인범 역에는 후지와라 타츠야가 캐스팅 되었고, 형사 역할에는 이토 히데아키가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감독은 이리에 유 감독이 맡을 거라고 하네요.
블롭(1988) B급 영화의 저항정신
평화로운 마을, 하늘에서 운석이 떨어지며 모든 일이 시작됩니다. 지나가던 한 노숙자가 호기심에 운석안에 있는 기괴한 액체를 건드립니다. 결국 노인의 막대짓을 견디지 못하고 각성한 액체는 노숙자 노인의 팔에 엉겨붙고 맙니다. 이 노인을 발견한 젊은이들은 이 노인을 병원에 데려가지만, 병원의 미흡한 대처로 인해 사망하고 맙니다. 한편, 이를 보고 경찰에 신고하는 바른 청년 폴은 자신의 뒤에 있던 '그 액체'에게 의도치않은 부카케를 당하고 2번째 희생자가 됩니다. 여주인공 매그는 이를 보고 기절합니다. 하지만 이 목격을 통해 그 액체가 사람을 집어삼켜 녹여먹으며 자라는 액체임을 깨닫고, 노인을 발견한 최초 목격자인 플랙을 찾아갑니다. 마을을 지켜야 할 보안관들이 운석 추락 지점에서 정부로부터 온 이상한 사람들과

믿을 수 없겠지만 베어 너클 4.
이미 개발은 다들 중지가 됐지만그래도 아직 유지는 되고 있는 베어 너클 리메이크 사이트. 한동안 베어 너클 리메이크작들 붐을 일으켰던 스트리트 오브 레이지 리메이크.아무래도 리메이크류에선 오리지날이다 보니 이놈이 가장 고퀄이었다. 암튼 오늘 소개할 녀석은 여타 짭메이크들에 비해 가장 고퀄인 베어 너클 (스트리트 오브 레이지) 4. 타이틀부터 굉장하다. 2009년도에 데모 버젼을 내놓고 판이 엎어진 듯 하지만어쨌거나 트레이드 마크인 블레이즈가 빠진게 아쉬운 점. 그간 접했던 저해상도 짭메이크작들 에 비해고해상도, 적당히 빠른 템포, 화려한 이펙트가 눈에 띈다.아쉽게도 스테이지는 두 개가 전부. 계속 만들어줬으면 좋았을 법 하지만..뭐.. 세가에서도 가만 있진 않았을 테고. 참

"오션스 일레븐"의 리부트가 확정 되었네요.
뭐, 그렇습니다. 오션스 시리즈도 리부트가 확정 되었죠. 다만 이번에는 느슨한 리메이크로, 전작들과 약간의 관계가 있는 식이기는 합니다. 일단 감독은 "헝거게임" 1편을 만들었던 게리 로스가 올라왔더군요. 배우는 일단 오션가문의 또 다른 일원으로 산드라 블록이 나올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오른팔 역할로 제니퍼 로렌스가 나올 거라고 하네요. 이 프로젝트도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