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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버스터즈 (Ghostbusters: Answer the Call.2016)
1984년에 이반 라이트만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2016년에 폴 페이그 감독이 리메이크한 작품. 원제는 고스트 버스터즈: 앤서 더 콜. 한국판은 부제 없이 고스트 버스터즈만 남겼다. 내용은 콜럼비아 대학의 물리학과 교수인 에린 길버트가 종신 교수 임용을 앞두고 심사 받고 있던 중, 젊었을 때 친구 에비게일 “애비” 에이츠와 함께 공동 집필한 유령 책이 이북으로 판매되어 구글로 검색되는 위기에 처하자 애비를 찾아가 따지던 중 도서관에 출몰한 유령을 목격하고 환호하던 게 유튜브로 퍼져서 심사에 떨어져 결국 애비, 질리언 홀츠먼 등 심령현상을 연구하던 과학자 친구들과 팀을 맺어 도시에 출몰하는 유령들을 사냥하는 고스트 버스터즈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작의 고스트 버스터즈 일행은
고스트버스터즈 (2016) / 폴 페이그
출처: IMP Awards 콜롬비아 대학교 종신 교수직을 눈앞에 둔 에린(크리스틴 윅)은 어린 시절 친구인 애비(멜리사 맥카시)가 공동으로 낸 귀신에 대한 책을 온라인 판매하는 것을 항의하러 갔다가 저택에 나타난 유령을 목격한다. 뉴욕 곳곳에 나타나는 유령을 확인한 두 사람은 기계 전문가 홀츠먼(케이트 맥키넌)과 지하철 검표원 패티(레슬리 존스)를 모아 [고스트버스터즈]를 결성한다. 물리학적으로 유령을 다루는 과학자들이 괴짜를 모아 첨단기기를 사용한 퇴마 조직을 구성하고 뉴욕을 노리는 귀신 잡는 이야기. 80년대 원작을 성별을 바꾸어 리메이크했다. 악마 부활 비슷한 조직적 음모가 뒤에 있고 뉴욕을 노리는 거대 유령과 최종 결전을 갖는다는 이야기 구도를 비롯해 팀 구성, 장비, 구해야할 공주의 존재까지

고스트버스터즈 - 옛날 매력을 성의 없이 사용하려 하는 영화
이 영화를 결국 극장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되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만, 의외로 평가가 좋게 나오고 있다는 점으로 인해서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걱정한 쪽은 약간 다른 면이기는 합니다만, 미리 밝히고 가자면 저는 여성이 고스트버스터를 맡는다는 것 자체에 거부감을 가진 케이스는 아니라는 것을 미리 안내 드려야 할 듯 합니다. 누가 나오건 재미만 있으면 된다는 쪽이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엄밀히 말 하면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 작품의 팬은 아닙니다. 즐겁게 보기는 했습니다만, 영화가 무조건 좋다고 말 하는 사람도 아니기도 하고 말입니다. 영화가 매력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딱 팝콘 영화에 머무르고 있다는 정도로 알고 있는 상황이기도

"미스트" 드라마판 촬영장 사진입니다.
미스트가 드라마 10부작으로 나오는 듯 합니다. 좀 놀라운 일이기는 하죠. 영화가 워낙에 잘 나온 상황이라 굳이 다른 방식으로 또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한 적이 없거든요. 다만 배우와 등장 인물들이 다 다른 상황인지라 영화와는 완전 다른 독자 노선으로 가게 될 듯 하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