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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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페이그의 "고스트 버스터즈" 포스터들 입니다.

폴 페이그의 "고스트 버스터즈"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다 되어가죠. 일단 포스터 분위기는 상당히 센데, 영화는 안 그럴 거라는게.......

FF7 리메이크, 유피의 숲 이벤트 삭제

1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21(木) 08:33:46.03 ID:9E6Jx7Ftd.net 이벤트로 반드시 동료가 되는 모양 2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21(木) 08:34:04.22 ID:LgRwz6jVa.net 빈센트는?7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21(木) 08:34:53.03 ID:zl8mzX6gM.net >>2 뻔뻔 3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21(木) 08:34:15.78 ID:UCzvFiBI0.net 어차피 다들 동료로 삼을거고 상관 없지 않나4 :風吹けば名無し@\(^o^)/ 2016/01/21(木) 08:34:36.46 ID:UefRJohMa.net 상관 없네 그

포인트 브레이크 - 함량 미달 그 이하

포인트 브레이크 - 함량 미달 그 이하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9일

솔직히 이 영화는 봐야 하나 하는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영화가 그닥 상태가 좋지 않을 거라는 묘한 걱정이 드는 물건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원작이 상당히 괜찮았던 물건이라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이 영화를 보게 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핮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를 봐야겠다는 생각은 거의 안 하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 영화를 뛰어넘을 거라는 기대를 못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사실 이 영화의 오리지널이라고 할 수 있는 폭풍 속으로 때문입니다. 참고로 해외 제목은 “Point Break”로 이번에 본 작품과 동명의 제목이기는 합니다. 당시에 이 작품은

오우삼이 직접 첩혈쌍웅 헐리우드판을 감독한다?

오우삼이 직접 첩혈쌍웅 헐리우드판을 감독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29일

오우함은 현재 참으로 미묘한 감독으로 남아 있습니다. 영화 자체는 그렇게 못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별로라고 말씀하시는 영화인 페이첵의 경우에 상당히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최근의 행보로 봐서는 그냥 과거에 안주 해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상당히 많은 감독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예전에 좋았으나 지금은 아니라고 말 하는 감독중 하나로 남아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하지만 과거에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그 중 한 편이 첩혈쌍웅이었죠. 이 작품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이야기는 나온지가 꽤 되었습니다. 원래 이재한 감독이 리메이크를 하기로 되어 있었죠. 하지만 오우삼은 이 영화에서 이재한은 손을 완전히 뗀 상황이며, 본인이 직접 진행 할 거라고 말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