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

포스트: 636|아이템:리메이크(0)
Tags

Posts

636 posts
미드 "Little House on the Prairie"이 영화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미드 "Little House on the Prairie"이 영화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0일

솔직히 영문 제목을 쓰면 이 영화가 대체 뭔지에 관해서 설명이 거의 불가능 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이 국내에 알려진 제목은 바로 "초원의 집" 이죠. 유명한 작품이라 이름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만, 솔직히 저는 이 내용을 제대로 본 적은 한 번도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미국에서도, 국내에서도 상당히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었기 때문에 결국에는 현대 영화로 다시 리메이크 될 거라는 소식이 나온 듯 하더군요. 참고로 감독은 션 더킨이라는 사람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글쎄요......너무 따뜻한 작품이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과연 영화에 어울릴 것인지는 좀 봐야 할 듯 하네요.

참극이다. 식스밤(Sixbomb) - 10년만 기다려 베이베

참극이다. 식스밤(Sixbomb) - 10년만 기다려 베이베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2월 25일

의상이 인체를 가공육으로 표현하고 있다. 유튜브에 달린 댓글을 보면 치킨 같다고 하는 이도 있는데 중론은 아무래도 분홍색 소시지일 듯하다. 때문에 몸에 밀착되는 저 옷이 야하게 느껴진다기보다 그로테스크하고 형이상학적으로 다가온다. 뭔가 엄청난 메시지가 숨어 있을 것 같은 기분; 이 친구들 데뷔가 무려 2012년이다. 처음에는 6인조였다가 4인조로 재정비하고 지난해 3년 만에 신곡을 냈다. 그리고 다시 발표한 신곡. 노래는 바비문이라는 싱어송라이터가 2012년에 발표한 '10년만 기다려 줘'를 모티프로 한다. 일종의 리메이크인데 리메이크를 하려면 좋은 노래를 골라야지 이런 쌈마이를 택하다니... 크레용팝과 풍뎅이를 롤모델로 여기는 아이들이 박현빈의 '빠라빠빠'를 부르는 걸 보는 듯하다. 멤버

"쥬만지" 리메이크의 연출자를 발표 했더군요.

"쥬만지" 리메이크의 연출자를 발표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9일

현재 쥬만지는 리메이크가 이미 확정이 된 상태 입니다. 원작 동화가 인기가 있는 편이기도 하고, 다른 한 펴으로 영화 역시 상당한 인기를 얻은 바 있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현대적인 방향으로 다시 가져가려고 하는 듯 한데, 솔직히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당시 쥬만지는 로빈 윌리엄스의 에너지와 동물들, 그리고 이상한 정글의 이미지를 매우 효과적으로 결합한 상태였으니 말입니다. 속편 이야기도 나왔었었으나 현재는 로빈 윌리엄스를 더 이상 기용할 수 없는 상태이기도 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연출을 "뉴 걸" 이라는 드라마를 만들었었던 제이크 캐스단에게 맡긴다고 합니다. 솔직히 별로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왜 하는지를 이해를 못 하고 있으니 말이죠

기예르모 델 토로가 "Fantastic Voyage" 라는 작품을 연출 하려나 봅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Fantastic Voyage" 라는 작품을 연출 하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5일

기예르모 델 토로는 현재 상황이 그렇게 좋지 않은 편입니다.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역시나 얼마 전 개봉한 "크림슨 피크"가 흥행에서 그렇게 재미를 보지 못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당시에 저는 상당히 좋게 봤습니다만, 정작 흥행에서는 정말 심각하게 망했었죠. 결국에는 이 문제로 인해서 퍼시픽 림 속편이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게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현재 이름은 올라와 있지만 개봉 일자는 지워진 상태이니, 언제가 될 지 알 수 없는 상황인거죠. 아무튼간에, 이 감독이 "Fantastic Voyage"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를 하기 위해서 20세기 폭스와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한 과학자를 살리기 위해 작아지는 잠수함을 만들어서 몸 속을 탐사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