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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의 "미이라" 리부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결국 나온다 나온다 하더니, 결국 미이라가 리부트 되어 나옵니다. 좀 묘하긴 하네요. 브랜든 프레이저도 나쁘지 않긴 했지만, 이건 정말 거의 지르다 시피 하는 영화라 말이죠.

비타용 이브 버스트 에러R 리메이크 리뷰
이브 버스트 에러의 4번째 리메이크가 발매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비타 일판용 게임들을 한꺼번에 구입했습니다. 왼쪽부터 반다이의 '가면라이더 배트라이더워 창생', 엘디아의 '이브 버스트 에러 R', 그리고 마지막은 5pb의 '펀치라인'인데요. 가면라이더 창생은 전작들 2개를 재미있게 해서 이번에는 비타판으로 골랐고, 펀치라인은 TV판을 괜찮게 봤고 또 3D 모델링이 잘 뽑혔다길래 충동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가운데의 이브 버스트 에러R이 작년에 발표된 때부터 쭉 기다려왔던 바로 그 작품이었구요 넵. 가면라이더 창생과 펀치라인의 오픈샷들입니다.둘 다 당연히(?) 메뉴얼은 빠져있으며 대신 창생에는 조작법 설명이 간단하게 실린 간이메뉴얼, 펀치라인에는 유통사의 다른 작품들인 유노 리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는군요.
내 개인적으로 "내 머리 속의 지우개"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제 취향에는 그렇다는 이야기죠. 솔직히 좀 미묘한 작품이었달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는 그렇게 간단한 것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미묘한 느낌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저만 아무래도 좀 평가가 박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어쨌거나 그렇게 봤거든요. 무엇이 되었건간에, 이 영화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는 소식은 그래서 좀 놀라웠습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알렉스 로우와 니콜라 펠츠가 나온다고 합니다. 여배우는 그래도 트랜스포머 4에서 본 기억은 있네요.

'GHOSTBUSTERS"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좀 그렇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1편과 2편이라고 부를 수 있는 작품을 너무나도 좋게 봤고, 그 문제로 인해서 이번 작품이 무조건 잘 나오리라는 보장도 없다는 사실을 크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영화가 잘 나오리라는 생각은 합니다만, 과거에 보여줬던 약간 여유로운 느낌과 달리 매우 몰아치는 코미디의 형태를 선택할 거라는 생각도 약간 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아예 못 볼 물건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긴 하더군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