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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주 후"의 속편은 없다고 합니다.

"28주 후"의 속편은 없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6일

그동안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해서 계속해서 이야기가 있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대니 보일 감독이 계속해서 욕심을 내 왔고, 심지어는 런던 올림픽 이후에 뭔가를 해 볼 예정이라는 이야기도 있었고 말입니다. (런던 올림픽 개막식의 지휘자가 대니 보일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 이후에나 될 거라는 이야기이기도 했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사람들의 바람을 저버리고 속편이 더 이상 나오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알렉스 가렌드라는 사람, 그러니까 28주후 판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중 하나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지금 현재 런던 올림피기이 끝나고 나서도 28주후 이후의 이야기에 관련되어서 전혀 판권자들간의 의견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없는 자식 취급을 당하고 있는

트랜스포머 5도 나온다? 근데 또 마이클 베이?

트랜스포머 5도 나온다? 근데 또 마이클 베이?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0일

오프닝에서 미리 밝히고 가는 한 가지, 전 마이클 베이 감독에게 아무 감정도 없습니다. 전 나쁜 녀석들 시리즈를 무척 좋아하고, 더 록 이라는 영화와 아마겟돈이라는 영화 역시 굉장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심지어는 그냥 그렇다는 아일랜드 역시 굉장히 좋아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트랜스포머 3편은 이래저래 불편하게 느껴지는 영화라 손이 잘 안 가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4편의 감독으로 마이클 베이가 확정이 된 판국에 5편도 나온다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일단 5편 만든다는 이야기는 다른 사람 입이 아닌 스필버그 입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미군 높으신 분으로 나오던 배역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4편도 마이클 베이에게 가다 보니 5편도 마

새 헐크 영화가 기획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새 헐크 영화가 기획이 있기는 한가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8일

헐크 시리즈는 극장에서 재미를 못 본 대표적인 시리즈 입니다. 이안 감독의 헐크는 매니아들만 좋아하는 굉장히 묘한 작품이 되어 버렸고, 인크레더블 헐크의 경우는 결국에는 배우와 감독이 싸우고 서로 돌아서게 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된 작품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배우도 역시 계속해서 교체가 되는 상황이 되었고, 헐크의 앞으로 영화화가 불투명한 상황으로까지 번지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어벤져스에서는 어느 정도 만회가 되었다는 점 입니다. 일단은 어느 정도 만회가 되었다고 제작사에서도 생각을 하는 분위기 이고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영화를 막 새로 찍어버릴 수도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엉뚱하게 일이 번지면 영화가 홀랑 망하는 사태가 벌어질 테니 말이죠. (전작들은

"달콤한 인생"이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달콤한 인생"이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4일

먼저 이 이야기를 다 하기 전에 미리 해야 할 이야기는,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이병헌이 나오는 그 달콤한 인생이 리메이크가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페데리코 펠리니의 영화도 아니고, 드라마도 아니고, 웹툰도 아니고 바로 그 영화 말입니다. 솔직히 비슷한 제목이라고 하면, 정말 조금만 뒤지면 열심히 쏟아져 나오는 게 바로 이 작품이죠. 아무튼간에, 이병헌이 나왔던 그 달콤한 인생이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일단 이번 리메이크에 관해서 제가 알고 있는건, 판권도 팔렸는줄은 몰랐다 정도 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리메이크의 감독은 앨런 휴즈 라는 감독인데, 북 오브 일라이 라는 영화를 감독했던 양반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그 영화, 때깔은 좋았는데 재미는 없던 기억이 나네요;;;) 앨런 휴즈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