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
Posts
1532 posts
제이미 폭스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악당으로?
제이미 폭스는 정말 괜찮은 배우라는 생가깅 듭니다. 물론 최근에는 아무래도 영화 선택이 좀 어려운 듯한 느낌이 좀 있기는 합니다. 이 양반은 간간히 지르는 맛도 있고 해야 좋은데, 올해는 영 잠잠하더군요. 그래도 장고의 분노에도 나오고, 이래저래 액션 영화에도 오랜만에 얼굴을 내비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블록버스터에도 이름을 올릴 거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고 말입니다. 이번에 그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에서 악당으로 일렉트로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물론 출연이 확정 되면 말이죠. 일단 전편 멤버들이 그대로 이름을 올려 놓은 상태이니, 기대를 한 번 걸어 봐야 할 듯 하네요.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차기작은 비틀즈 관련 영화?
베네틱드 컴버배치는 전세계에서 가장 바쁜 배우중 하나입니다. 호빗에서 스마우그 목소리를 연기 하기로 되어 있기도 하고, 이미 여러 영화와 드라마에 줄줄이 이름을 올렸으며, 아직 많이 공개가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스타트렉의 속편에서도 나올 예정이라고 하죠. 이 외에도 정말 긴 명단이 이 배우와 관련이 되어 있는데, 그 명단에 또 하나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비틀즈 관련 영화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는 브라이언 앱스타인이라는 사람의 전기영화라고 합니다. 브라이언 앱스타인은 비틀즈의 다섯번째 멤버라고 불리울 정도로 많은 관계가 있었던 사람이기도 하죠. 엘범 계약부터 비틀즈의 음악 외적인 비지니스에 정말 많은 관여를 했던 인물이고 말입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은 폴 맥기건이 될 거

델 토로가 DC의 또 다른 감독으로 온다?
기예르모 델 토로는 굉장히 묘한 감독입니다. 분명히 악마의 등뼈, 크로노스, 판의 미로 같은 굉장히 좋은 영화의 감독이기도 합니다만, 상업영화로 와서 보자면 블레이드나 헬 보이 같은 분명히 잘 먹히는 스타일이기는 하지만 영화적으로 뭔가 애매한 작품들의 감독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그가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DC 코믹스의 몇몇 히어로들에 관한 새 감독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돌더군요. 일단 이번에 나도는 이야기는 "저스티스 리그 다크" 에 관한 감독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는 좀 복잡한 이야기인데, 이번에 DC에서 자사의 만화 브랜드를 통합하고, 세계관을 하나로 합치면서 리부트를 거치는 과정에서 몇몇 히어로들이 저스티스 리그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마법을 주제로 한 저스티스 리

다니엘 크레이그가 조지 클루니 신작에 합류 하는군요.
다니엘 크레이그는 최근에 점점 어떤 지점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분명 007 시리즈에 나오기는 하지만, 그 외의 역할도 잘 소화를 해 내고 있죠. 아무래도 007의 이미지에 고정 되는 것을 계속해서 방어를 하고 있는 분위기인데, 나름 성공적이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조지 클루니의 신작에 합류한다고 합니다. 제목이 "The Monuments Men"라고 하는데, 2차대전때 사라진 미술품을 찾기 위한 미국에서 고용한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다니엘 크레이그 외에도 조지 클루니, 케이트 블란쳇, 장 뒤자르댕, 빌 머레이, 존 굿맨도 이름을 올려 놓았더군요. 일단 전 기대가 됩니다. 이 정도 멤버라면 무슨 영화가 되더라도 후회 안 될 만한 작품은 될 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