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
Posts
1532 posts
"용서받지 못한 자"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일단 시작하기 전에 교통 정리를 먼저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용서받지 못한 자" 입니다. 윤종빈 감독의 데뷔작이 국내에서 같은 제목을 가지고 있는데, 이 영화 이야기는 절대 아니라는 뜻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나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매력을 깨닫게 해 준 영화가 리메이크의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죠. 다만, 리메이크 시도가 되는 국가가 참 묘합니다. 일본에서 리메이크 시도를 한다고 합니다. 일단은 워너가 재팬에도 지사가 있는 관계로 아무래도 이 시스템이 굴러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와타나베 켄이 주인공이 되어서 영화를 만들 거라고 합니다. 일본에서 만드는 관계로 전면 현지화 된 스토리로 작품이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감독을 결정중이더군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는 조만간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물론 그래 봐야 내후년이지만 말이죠. 일단은 마블 유니버스가 더 넓어지는 것에 관해서 아무래도 시도를 하고 있는 상황인지라, 이 시도는 꽤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상황이 그렇게 달가운 것은 아닙니다. 시작하자 마자 우주로 나간다고 해 버리면 아무래도 뭔가 불안한 요소들이 많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지금 현재 물망에 오르고 있는 감독중 하나가 제임스 건 입니다. 호러 코미디 영화인 "슬리더"와 코믹 슈퍼히어로영화인 "슈퍼"를 연출한 경력이 있는 양반이죠. 물론 이 양반 외에도 플리튼 리드, 라이언 플렉, 애너 보든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굉장히 가벼운 분위기를

올드보이 리메이크에 새뮤얼 L. 잭슨이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올드보이의 헐리우드 리메이크가 갑자기 굴러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이 프로젝트에 관해서 정말 말이 많았죠. 국내에서도 꽤 잘 만든 영화중 하나로서 이야기가 되었던 데다, 당시에 관심을 보였던 감독들이 꽤 많았으니 말입니다. 결국에는 스파이크 리 라는 좋은, 하지만 애매한 감독의 낙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몇몇 캐스팅도 공개가 된 바 있죠. 그 외에 슬슬 다른 배우들도 이름을 올려야 하는 상황이죠. 일단 이번에는 새뮤얼 L. 잭슨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아직까지 배역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만, 오달수의 역할을 이 사람이 하지 않나 하는 이야기는 돌고 있더군요. 일단 영화의 짜임새는 슬슬 갖춰 가고 있습니다. 특이하게 영화 음악 담당도 이름이 올라 왔더군요. 아무래도 일단은 계속 굴러갈

여성판 "익스펜더블" 추진중?
익스펜더블은 확실히 대단한 영화입니다. 추억의 감성으로 만든 영화입니다만, 기억 속에 확실히 남는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는 영화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속편까지도 끌고 가는 대범성도 보이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이 영화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니다. 일단은 상황이 이런 데다, 흥행 성적도 꽤 쏠쏠 하다 보니 아무래도 이런 생각이 들 것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진짜 나오는군요;;; 일단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사람은 아디 샹카 라는 사람으로 "더 그레이"의 프로듀서라고 합니다. 그 외에도 제작자로 킬링 뎀 소프틀리, 머신건 프리처에도 이름을 올렸다고 합니다. 이미 각본가도 기용이 된 상황인데, 이름이 재미 있습니다. Dutch Southern라고 하더군요. 게다가 제작사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