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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4" 에는 다른 로봇들이 나온다고 합니다.
전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물론 이 작품들이 아주 잘 만들었다는 이야기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 입장에서 이만큼 블루레이 사 놓고 본편 외의 것들만 계속 보게 되는 작품들도 드물어서 말이죠. (물론 몇몇 작품의 경우는 아무래도 본편을 굉장히 안 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기는 합니다. 좋은 작품이더라도 그런 경우가 있죠.) 아무튼간에, 이노무 시리즈가 아무래도 흥행 수익이 계속 좋아서 그런지 속편이 또 나옵니다. 일단 이번에는 기존의 작품들과는 다르게 다른 로봇들이 나올 거라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그노무 샘 윗위키 역시 안 나올 거라는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말입니다. 다만 문제는 마이클 베이 감독이 여전히 이 영화의 사령탑에 앉아 있다는 점이죠. 이 영화 역

호빗 3부작의 개봉일이 다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올 겨울 최대 기대작이면서도 가장 걱정이 되는 작품이 바로 이 호빗입니다. 영화 자체는 일단 기본 시작이 동화책인데다, 반지의 제왕보다 더 단일한 이야기를 가지고 영화를 2부로 나눈다고 했다가 얼마 전 결국에는 3부로 나눈다는 결론으로 가 버리고 말았으니 말입니다. 부록 관련해서 뭘 더 작품에 끌어들인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했습니다만, 반지의 제왕만큼 줄이기 스타일과는 다른 상황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일단 올 연말부터 해서 죽 개봉이 될 예정입니다. 개봉일 날짜를 죽 나열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 북미 기준으로서 국내 개봉일과는 거리가 멀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 드립니다. The Hobbit: An Unexpected Journey (

마이클 키튼 로보캅 리메이크 합류! 그러나.......
로보캅 리메이크 프로젝트도 대단히 유명한 프로젝트입니다. 대단히 안 쫗은 족으로 말이죠. 영화 만들려고 기다리는 기간에 감독이 하차하고 이런 저런 문제를 거친것도 그렇고, 그 이유가 MGM의 재정문제 때문이었죠. 게다가 돌아오는 타이밍이 되니, 영화 감독이 로보캅의 작엄은 지옥같은 경험이라는 인터뷰를 할 판이니 말입니다. 제작사의 간섭이 살인적인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마이클 키튼이 이 영화에 합류를 합니다. 이번에 마이클 키튼이 맡은 역은 CEO인 레이몬드 셀러스 역이며, 메인 악역이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다만 웃기는게, 이 자리는 원래 휴 로리가 하려고 했었다는 겁니다. 하지만, 그가 하차를 해 버렸죠. 과연 이 프로젝트가 어디로 흘러갈 지는 일

캐리비안의 해적 5, 결국 나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1~3편은 꽤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작품을 보면서 뭔가 지루할 틈새를 거의 안 주는 작품이었죠. 3편의 경우는 좀 산만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그 정도면 꽤 괜찮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4편의 경우는 3편보다 더 호흡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매력적이라고 하기에는 솔직히 한계가 너무 많은 작품이었죠. 아무튼간에, 캐리비안의 해적 5편이 나옵니다. 물론 조니 뎁은 여전히 나옵니다. 1000만달러로 결국 계약을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이 영화 시리즈가 계속 조니뎁의 힘으로 굴러 간다고 디즈니측에서는 판단을 했나 봅니다. 맞는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웬지 계속 이 라인을 탄다는 것이 좀 씁쓸하기도 하군요. 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