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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의 발자취-카탈루냐국기 사진

바르셀로나에서의 발자취-카탈루냐국기 사진

WELCOME to 사월이네|2013년 1월 15일

바르셀로나에서의 여행 우연히 잡힌 비행기의 흔적, 홍대가 생각나는 의자 캐논400D를 사고 기특하게 여겼던 사진들 우연히 모르고 먹었던 빠에야!다른 빠에야는 더 맛있고, 닭다리도 올라가있다고 하고, 신선한 해물도 올라간다고 하고,하지만 그날 먹었던, 이 빠에야가 내 입맛에는 딱 좋아! 건물이름을 몰라 ㅜㅜ 안타깝지만.. 아름답다.

스페인 여행기 7 발렌시아 1일차

스페인 여행기 7 발렌시아 1일차

Let it be|2013년 1월 15일

일요일 아침의 알리칸테입니다. 조용하네요. 알리칸테에서도 바르셀로나의 유니폼이 인기인가 봅니다. 저 유니폼 FC 바르셀로나 맞죠? 알리칸테 역사에 도착하고 발렌시아로 가는 기차표를 끊었습니다. 기차타고 알리칸테를 떠나 발렌시아로 향하는 중. 스페인의 풍경은 좀 황량한 느낌이 납니다. 기차타고 가다가 보이는 언덕위의 고성. 스페인도 전쟁이 많았나 봅니다. 동네마다 이런 중세 산성이 남아있는거 보면요. 요즘 튜더스 블루레이를 보고 있는데, 영국 왕 헨리 8세는 킹이고 스페인 왕은 엠퍼러더군요. 여행 오기 전엔 스페인이랑 프랑스가 어디 붙어있는지도 몰랐었는데, 위치를 알고 보니 더 잼나는 것 같습니다.

[스페인/그라나다] 호텔에서 바라보는 알함브라 성 - Puerta de las Granadas

[스페인/그라나다] 호텔에서 바라보는 알함브라 성 - Puerta de las Granadas

전기위험|2013년 1월 11일

이번 여행은 Tripadvisor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Tripadvisor에서 우리가 원하는 가격 조건, 위치 조건 중 높은 랭킹의 호텔을 추려서 예약한 것. 지난번에 리뷰한 'Praktik Rambla'도 그 중 하나였다. 다들 매력적이고 숙박비도 적당(어디까지 우리의 예산 내에서)했지만, 그 중 가장 인상깊었던 곳이 바로 이곳이었다. 방 안에서 언덕 위의 알함브라 성을 볼 수 있었던 것. 이 호텔의 이름은 Puerta de las Granadas. '그라나다의 관문'이라는 뜻이다. 아침에 보이는 알함브라 전경 알함브라가 보이는 방은 그렇지 않은 방에 비해 10~15유로 가량의 숙박비를 추가로 지불해야 하지만, 날이면 날마다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므로 과감하게 질렀다. 숙박비는 익스피디아에서 원화

[스페인 여행/코르도바] 알카사르 야간 개장?

[스페인 여행/코르도바] 알카사르 야간 개장?

전기위험|2013년 1월 7일

스페인 여행 중 유일하게, 코르도바에서는 비가 내렸다.그래봐야 하늘이 우중충한 데 이슬비가 내리는 수준이었지만, 관광하는 입장에서는 그리 유쾌한 건 아니다. 스페인에서의 다른 날은 날씨가 너무도 쾌청해서, 이날의 흐린 날씨가 더더욱 아쉬울 따름이었다. 코르도바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메스키타(모스크)는 실내라 괜찮다 치더라도, 정원이 볼만하다는 알카사르에서 아쉬움은 더했다. 하지만 비오는 날 알카사르 정원은, 해가 지니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한다. 알함브라의 헤네랄리페(여름 정원)에서도 제한적으로 야간 개장을 실시하고 있는데, 밤에 헤네랄리페를 또 가면 그 나름대로 색다른 감동이지 않을까 싶다. 제목에는 '야간 개장'이라고 하였으나, 사실은 개장 시간 중에 해가 져 버린 것 뿐이었다. 하지만 이 곳, 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