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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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에드버킷"을 드라마로 리메이크?
개인적으로 데블스 에드버킷은 그렇게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나름 인상적인 장면이 참 많았고, 영화적으로 독특한 이야기를 한다는 것까지는 좋았는데, 정작 이야기 자체가 미묘하게 지루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말이죠. 그래도 아이디어는 그럭저럭 괜찮았기 때문에 솔직히 아쉽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는 했습니다. 이런 문제로 인해서 이번 소식이 상당히 즐겁게 다가오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키아누 리브스가 나오지 않을 거라는 사실은 확실하죠. 이번에 준비하고 있는 사람은 존 웰스와 아놀드 코펠손이라는 프로듀서 입니다. 이번에는 NBC에서 방영될 드라마의 형태로 영화를 만들거라고 합니다. 물론 지금 현재 시점에서는 풀 에피소드를 다 만드는건 아니고, 테스트를 위한 파일럿 에피소드가

"벤허" 리메이크에 톰 히들스턴 출연?
보통 최근에 리메이크 경향에 관해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 편이기는 하지만,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정말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 작품의 가장 미묘한 부분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그 유명한 벤허가 결국 나온다고 해서 말이죠. 물론 한 번 그 전에도 아노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번에도 다시 리메이크가 된다고 하는 것이 아주 매력으로 다가오는 상황이 아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아무튼간에, 결국 리메이크에 톰 히들스턴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프로젝트는 도저히 좋다는 말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톰 히들스턴이 연기력이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 벤허를 다시 리메이크 한다는 것 자체가 영 마음에 안드는군

어사일럼의 또 다시 시작된 가열차게 배끼기, "MERCENARIES" 입니다.
솔직히 어사일럼 영화는 정말 소개하기도 난감한 미묘한 작품들이 있는 편입니다. 물론 그럭저럭 괜찮은 작품들도 간간히 발견되기는 하지만 아주 일부일 뿐 솔직히 한계가 너무 많아보이는 작품들이 많아서 말이죠.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은 또 다른 어사일럼 작품을 보고 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번 작품은 아예 익스펜더블3 전에 선수를 치려나 봅니다. 게다가 익스펜더블 역시 여성판이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있는 마당이라 말이죠. 일단 뭐.......기대가 된다는 말은 안하겠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이걸 극장 개봉 한다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헐리우드에서도 "링 3"가 나옵니다!
한가지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전 헐리우드판 링을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사실 공포감은 정말 별로인데, 웬지 스릴러 느낌이 나서 좋은 영화였죠. 물론 1편 이야기이고, 2편의 경우에는 지루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놀래키기는 하는데, 딱 거기까지이고 영화에서 놀라기까지의 기다리는 시간이 이 세상에서 가장 지루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이 문제로 인해서 3편이 그다지 기대가 안 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참고로 1편 감독이 고어 버빈스키인데, 캐리비안의 해적 1, 2, 3편 감독이었습니다. 2편은 다카타 히데오의 영화더군요. 3편은 하비에르 구티에레즈라는 감독이라고 하는데......감독 이름이 들어본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