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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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우" 신작이 나온다?

"쏘우" 신작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15일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를 얼마나 싫어하는지는 제 블로그를 오래 봐 오신 분들이라면 감이 잡히실 듯 합니다. 하지만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제가 공포영화를 기피하는 제 1 요인중 하나라고 말을 해야 할 정도로 애매한 영화였습니다. 제가 공포 영화를 기피하는 그 이전 요인에는 사탄의 인형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만, 중학생때 쏘우를 친구때문에 억지로 보고 나서 공포 영화에서 더 멀리 떨어지게 된 것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이 이야기가 나온 것은 쇼크틸 유드롭이 프로듀서 마크 버그와 오렌 쿨스와 가진 인터뷰 에서였습니다. 인터뷰에 따르면 쏘우를 만들었던 제임스 완과 리 워넬 두 사람은 [쏘우] 개봉 당시 쏘우의 사람들이 되는 것을 두려워했고, 이후 자신들의 작품

"기생수" 스틸컷입니다.

"기생수"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6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할 말이 전혀 없습니다;;; 한가지 반드시 이야기 할 것이 있는데,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없는 이유는 이 작품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땜빵용 포스팅의 전형이 된 것이죠.

빌드파 트라이 - 관객, 갤러리 연출도 좀 허전하다

빌드파 트라이 - 관객, 갤러리 연출도 좀 허전하다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4년 11월 20일

이번화는 랄 씨와 미라이 누님의 투샷이 눈에 띄기는 했는데요. 매주 수요일 저녁마다 챙겨보고 있는 건담 빌드파이터즈 트라이 7화. 작년 이맘 때 한창 레이지 선배와의 사투로 불타올랐던 전작과는 다르게 트라이는 이런저런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들이 높아지고 있으니 아직 갈 길이 멀어보입니다. 마 사실 저도 지난 6화 전투 때는 누워서 아이패드로 보다가 깜박 잠들었었으며 그나마 이번 7화의 전투는 나아보였는데 어구구구. 그리하여 제목대로의 이야기를 하자면 요번 7화에서 계속 눈에 띈게 요 랄 씨와 미라이 누님의 투샷 장면들입니다. 시몬의 집안사정을 전해듣고 고민에 빠진 트라이 파이터즈 멤버들을 걱정하면서 바라보는건 좋은데, 근데 노을지는 저녁 때 만나서 동생들은 다 집에 간 다음 깜깜해진 밤에도

구혜선의 새로운 감독작, "다우더"의 예고편입니다.

구혜선의 새로운 감독작, "다우더"의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4일

뭐, 그렇습니다. 제 주변에서는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좋지 않은 이야기를 벌써부터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그중에는 부산에서 실체를 경험하신 분도 있기 때문에 아주 없는 이야기가 아닐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 깊이 생각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워낙에 많은 이야기가 오가는 구혜선씨인지라 솔직히 깊이 생각하는게 더 힘든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솔직히 다른 할 일도 정말 많고 말입니다. 구혜선씨가 감독으로 잘 되기를 바라지만.......글쎄요. 결과물은 평가를 받긴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코멘트 할 말이 별로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