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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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이펙트" 게임이나 "핫윌"장난감이 영화로 나온다?

"매스 이펙트" 게임이나 "핫윌"장난감이 영화로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30일

전 매스 이펙트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칭찬을 하시다가 3편의 마지막에 관해서 아무래도 평가가 상당히 낮게 등장한 듯 한데, 솔직히 이 문제에 관해서는 그렇게 할 말이 많지 않은 것이죠. 아무래도 그냥 흔한 영화화 소식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주변 분들은 주로 스토리에 관해서 아무래도 평가를 좋게 하시는 분들도 있고 하다 보니 영화판에서 눈독을 들인 듯 합니다. 결국 영화로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물론 이 상항은 아직 루머입니다. 이 작품의 제목이 아예 달려 나온 것도 아니고 "Untitled 2016 Event Project"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는 상황이죠. 심지어는 이 프로젝트에 관해서는 심지어는 핫 윌 프로젝트나 이미 엎어진 광기의 산맥이라

과연 이름만 빌린 영화가 될 것인가? "좋은 친구들" 입니다.

과연 이름만 빌린 영화가 될 것인가? "좋은 친구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24일

전 제목만 보고 웬일로 마틴 스콜세지 영화를 재개봉하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내용을 확인하고 나서 좀 이상하다 싶었더니 이 영화는 한국영화이고,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이기는 한데, 제가 알고 있는 정보가 별로 많지 않다 보니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하지만, 마틴 스콜세지의 작품이 국내에 동명의 제목으로 공개 되었던 만큼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미묘한 일이기는 한데 제목이 같으면 어쩔 수 없이 비교가 되거든요. 솔직히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제가 이 영화 제목을 찾았더니 연정훈이 나오는 7년 묵었다가 결국 작년에 나온 동명의 영화까지 검색반경에 걸린 상황이라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스타트렉" 속편의 감독이 결정되었나 봅니다.

"스타트렉" 속편의 감독이 결정되었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7일

전 스타트렉의 오랜 팬이 아니기 때문에 신작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말 그대로 그냥 신작으로서 평가를 하는 경향이 강할 수밖에 없습니다. 과연 이번 작품에서는 얼마나 신나는 모험이 펼쳐질 것인가가 더 중요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스타트렉 다크니스의 경우 그 모습에 관해서 가장 괜찮은 느낌을 줬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3D에 관해서는 여전희 회의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속편이 어떻게 나올지가 상당히 궁금해진 상황이죠. 이번 작품의 감독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말이 많은 상황입니다. J.J.에이브럼스가 해놓은게 있으니 그 위에서 작업이 될 것은 분명한데, 방향성을 새로 설정할 필요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로베르

박근형씨가 새 영화에 출연하는군요.

박근형씨가 새 영화에 출연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6월 16일

박근형씨는 최근에 꽃보다 할배라는 어떤 면에서는 정말 무시무시한 여행 프로그램으로 대단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쩌다 보니 할아버지들과 여행을 한 적이 있는데, 일반 베낭여행과는 비교가 안 되는 비용이 들어가더군요. 술과 한식땜에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미 작품 활동이 상당히 많았던 분이기는 하지만, 오랜만에 영화 이야기도 오가는 것 같습니다. 이번 작품의 이름이 좀 기묘한데, "그랜드파더"라고 하더군요. 내용상 월남전 참전용사였던 할아버지가 손녀딸을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가 될거라고 합니다. 일부 기사에서는 이 영화가 테이큰 같은 액션 스릴러 영화가 될 거라는 희한한 이야기도 상당히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분 나이를 생각해보면 정말 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