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Posts
1122 posts
"테트리스" 영화화?
영화판에서 아이디어가 떨어지면 결국에는 어느 순간에는 게임을 찾곤 합니다. 보통 그 결과물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 상당히 미묘한 이야기를 하게 될 수 밖에 없죠. 개인적으로 모탈 컴뱃 시리즈는 그저그랬고, 그 이후에 나온 스트리트 파이터도 별로였으며, 그나마 기억 속에 괜찮았던 영화는 사일런트 힐 1편과 툼레이더, 그리고 페르시아의 왕자가 다였으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런데다, 이번 영화화 대상도 그렇고 정말 애매하게 다가오더군요. 바로 테트리스 입니다. 참고로 이 이야기는 로렌스 카사노프라는 사람이 했는데 스레숄드 엔터테인먼트의 CEO이자 모탈컴뱃2의 프로튜서였던 양반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라고 합니다. 스케일이 정말 큰 SF 영화가 될 거라고 하는데

"언더월드" 드라마를 만든다?
제가 극장에서 본 유일한 언더월드는 솔직히 그렇게 괜찮다고 하기는 어려웠습니다. 4편이었는데 3편보다는 그렇게 나쁘지 않았으나 제가 언더월드 시리즈를 그렇게 재미있게 보지 못한데다, 솔직히 또 다시 낚시를 한다는 것 자체가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다음 작품이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게다가 4편에서 직접적인 속편 떡밥을 날리기도 했고 말이죠. 하지만 평가가 거지같아서 더 될 지는 알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솔직히 이 글을 작성하는 도중에 두 번 바꿔야 했는데, 처음에는 리부트라고 했다가 확인된 바, 영화 속편이 되었다가, 이번에는 드라마 소식까지 끼었습니다. 원 글 제목이 낚시였던 것이

"카트"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전 약간 다른 카트를 생각했는데, 전혀 다른 영화이더군요;;; 웬지 사과 해야 할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출연진 명단만으로도 상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철권 : 카즈야의 복수"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관련 정보를 계속해서 쓰고 있는데, 상당히 미묘하게 들어오기는 하네요. 솔직히 이중에서 누가 카즈야인지도 모르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