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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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질렌할의 "소스코드"가 속편이 나온다?
소스코드는 정말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감독인 던컨 존스의 연출력이 뒷받침 된 영화라고 할 수 있기는 하죠. 그 전 작품인 더 문 역시 정말 괜찮은 영화였던 점을 생각해 보면 말이죠. 여기에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뒷받침되다 보니 아무래도 상당히 괜찮은 영화가 나왔습니다. (다만 자막에 관해서는 한계가 많았습니다. 결국 블루레이 들어와서 자막의 수정이 있기는 했죠.) 지금도 꽤 회자 되다 보니 결국에는 속편 이야기가 나오네요. 현재 속편은 준비 단계라고 합니다. 감독이 이제 결정 되었는데, 던컨 존스가 하는건 아니고 안나 포스터라는 사람이 감독을 할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전작이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라고 되어 있더군요. 아무래도 영화의 규모를 여전히 작게 유지하려는 듯 합

김수미의 신작, "헬머니"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아예 없는 상황이라 말이죠. 일단 욕배틀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하더만요. 솔직히 뭐.......길게 이야기 할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김수미씨에 모든게 맞춰진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영화 "스물"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무한대의 가능성이 열리는 나이 ‘스물’을 맞이한 혈기 왕성한 세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김우빈과 강하늘, 이준호가 나온다고 하는데.......이 셋은 언제까지 고등학생 역할을 하게 될런지.......

"인서전트"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다이버전트는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영화 자체가 그 새로운 시도보다 너무 이야기를 평범하게 인식시키고 있다는 데에서 더 재미가 없었던 것이죠. 결국에는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이 속편이 마음에 안 든다고 말 할 수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원작을 읽을 기회가 생겼는데, 그 원작은 생각 이상으로 재미 있더라는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속편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전편에 나왔던 사람들이 바뀌는 경우는 그래도 덜 한가 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한반지님이 자막을 달아주신 예고편으로 가겠습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는데.......제가 개인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