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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질렌할의 "소스코드"가 속편이 나온다?

제이크 질렌할의 "소스코드"가 속편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31일

소스코드는 정말 독특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감독인 던컨 존스의 연출력이 뒷받침 된 영화라고 할 수 있기는 하죠. 그 전 작품인 더 문 역시 정말 괜찮은 영화였던 점을 생각해 보면 말이죠. 여기에 제이크 질렌할의 연기가 뒷받침되다 보니 아무래도 상당히 괜찮은 영화가 나왔습니다. (다만 자막에 관해서는 한계가 많았습니다. 결국 블루레이 들어와서 자막의 수정이 있기는 했죠.) 지금도 꽤 회자 되다 보니 결국에는 속편 이야기가 나오네요. 현재 속편은 준비 단계라고 합니다. 감독이 이제 결정 되었는데, 던컨 존스가 하는건 아니고 안나 포스터라는 사람이 감독을 할 거라고 합니다. 참고로 전작이 크리미널 마인드 시리즈라고 되어 있더군요. 아무래도 영화의 규모를 여전히 작게 유지하려는 듯 합

김수미의 신작, "헬머니"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김수미의 신작, "헬머니" 포스터와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30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아예 없는 상황이라 말이죠. 일단 욕배틀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하더만요. 솔직히 뭐.......길게 이야기 할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김수미씨에 모든게 맞춰진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영화 "스물" 스틸컷입니다.

영화 "스물"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25일

뭐, 그렇습니다. 무한대의 가능성이 열리는 나이 ‘스물’을 맞이한 혈기 왕성한 세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김우빈과 강하늘, 이준호가 나온다고 하는데.......이 셋은 언제까지 고등학생 역할을 하게 될런지.......

"인서전트" 예고편입니다.

"인서전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5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다이버전트는 나름대로 새로운 시도를 하려고 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영화 자체가 그 새로운 시도보다 너무 이야기를 평범하게 인식시키고 있다는 데에서 더 재미가 없었던 것이죠. 결국에는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이 속편이 마음에 안 든다고 말 할 수 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원작을 읽을 기회가 생겼는데, 그 원작은 생각 이상으로 재미 있더라는 겁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속편에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전편에 나왔던 사람들이 바뀌는 경우는 그래도 덜 한가 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한반지님이 자막을 달아주신 예고편으로 가겠습니다. 예고편은 재미있어 보이는데.......제가 개인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