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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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뮬란" 실사판 이야기가 슬슬 나오네요.
디즈니는 자사의 많은 작품들에 관해서 실사화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시행착오 몇 번 만에 그래도 매우 매력적인 영화를 끄집어 냈다는 점에서 영화를 기대하게 되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실제로 꽤 괜찮은 결과물들이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원작이 좋다고 말 하기에는 미묘한 부분들이 좀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튼간에, 실사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죠. 감독은 니키 카로라는 사람이 하더군요. 좀 재미있는게, 전원 중국인으로 캐스팅 할 거라고 하더군요.

"CHIPS" 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포스텅하게 된 이유는 배우 때문입니다. 배우가 뭔가 익숙하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마이클 페냐 더군요. 이 배우가 참 묘한게, 심각한 영화에서도 형사를 한 적이 있고, 반대로 매우 웃기는 영화에서도 이미 형사를 한 바 있습니다. 게다가 도둑 역할도 양쪽으로 다 한 바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리고 코미디에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잘 보여줬다 보니 이 영화에서도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일단 그래서 국내 개봉을 원하기는 하지만 쉽지는 않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좋기는 합니다.

"CHIPS"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자품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땜빵이라서 말이죠. 최소한 이 작품이 코미디라는 사실은 알겠네요.

현빈이 "창궐" 이라는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현빈은 얼마 전에 "공조" 라는 영화에 나와서 나름 쏠쏠하게 흥행몰이를 하고 넘어간 상황입니다. 물론 비평이라는 지점에 있어서는 정말 처참한 성적을 받아들여야 하는 신세가 되기는 했습니다만, 해당 지점은 매우 짭짤한 흥행으로 넘어가게 되었죠. 덕분에 감독 역시 새로운 영화를 찍게 되었고 말입니다. 바로 지금 이 영화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현빈이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현재는 세부사항을 조율중이라고 하네요. 감독은 앞서 말 했던 "공조"의 김성훈이라고 합니다. 뭐, 이번에는 잘 나오기를 바랄 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