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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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신작, "부라더" 스틸컷입니다.

마동석 신작, "부라더"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1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사진만 올리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할 말도 없고, 그냥 땜방인 쪽에 더 가까워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마동석은 참으로 다양한 영화에 도전하기는 하네요.

"아빠는 딸" 예고편입니다.

"아빠는 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4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포스팅을 쓰고 있는 이유는 간단하게 말 해서 제가 포스팅감이 좀 간당간당한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인 이유는 정말 당연하게도 아무래도 거대 영화, 그것도 유명한 영화들이 슬슬 턱에 달리다 보니 웬만한건 정보를 다 공개한 상황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틈바구니 영화에 슬슬 눈을 돌리게 되더군요. 이 영화는 정말 어디로 가게 될 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진격의 거인" 헐리우드판?

"진격의 거인" 헐리우드판?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3일

진격의 거인 실사 일본판은 정말 더럽게 재미없는 작품이었습니다. 결국에는 보게 되었는데, 정말 눈 뜨고 볼 수 없는 작품이더군요. 참혹해서 아니라, 보고 있는 관객에게 너무 가혹하게 밀어붙이는 너무 못 만든 영화인 점이 문제였습니다. 게다가 진격의 거인의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들도 작품을 기피하게 되는 면을 가지고 있기도 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안중에도 없는 작품이 되고 말았기는 했습니다만, 해외에서는 이런 저런 요건이 보이나 봅니다. 일단 워너에서 영화화 판권을 취득하려고 하는 듯 하더군요. 일단 프로듀서는 데이빗 헤이맨이라고, 신비한 동물사전쪽에서도 프로듀서로 일 했던 사람입니다. 좀 걱정이 되기는 하는데, 잘 나올 것인가가 아니라, 웬지 공각기동

툼레이더 2018 제작 현장 스틸컷과 잡설

툼레이더 2018 제작 현장 스틸컷과 잡설

아래는 IMDB에서 공개된 스틸컷들입니다 더 큰 사진은 IMDB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알리시아 비칸데르를 라라 크로프트역을 맡는다고 했을 때 사실 좀 반대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라라는 약간 동서양의 미인 기준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목구비가 뚜렷하지만 사각턱보다 턱이 둥글어서 고양이상같은 외모를 지니고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알리시아는 옛날 툼레이더의 드센 라라의 느낌이 약간 살아있었습니다. 그래서 최신 리부트 된 라라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어필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어요. 당시 저는 엠마 왓슨이 낫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미지상으로 라라라기 뭐하지만, 그녀가 가진 이미지 때문이에요. 지적인 이미지도 있으며, 연약한 이미지도 있지만, 강한 이미지도 있기 때문에 새로운 툼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