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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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曰, "인간은 엔지니어의 창조물이 아니다!"
게인적으로 리들리 스콧 영화들 대다수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상당히 기대되는 면들도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프로메테우스는 매우 재미있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아이디어를 어떻게 끌어내야 하는가에 관해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도 기대는 되는데, 좀 묘한 결론으로 다가가고 있기도 합니다. 리들리 스콧이 얼마 전 인터뷰에서 "엔지니어가 인간을 창조한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라면 완전히 틀렀다"고 하면서, 결국 프로메테우스에서 보여줬던 뉘앙스를 약간 비트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 할아버지....

"몽키킹 3" 컨셉아트 입니다.
이 시리즈도 3편까지 가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긴 하네요. 서유기에 나오는 여인들만 사는 나라 파트를 영화화 하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DC 코믹스도 R 등급 영화 만들거다!
현재 마블이 영화판을 지배하는 영화를 만들고 있기는 하지만, 의외의 도전과 성공이 있는 곳은 오히려 폭스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건은 매우 독하면서도 이야기를 애절하게 끌고 가는 모습을 보여줬고, 데드풀은 똑같이 독하게는 가는데, 코미디가 더 강하게 가는 쪽이었죠. 하나로 통합 하기에는 상당히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하나의 색을 가져간다기 보다는 여러 면들을 더 보여주는 쪽으로 가고 있다고나 할까요. 일단 DC도 덕분에 R등급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현재 염두에 두고 있는 대상은 로보와 블랙 애덤이라고 하네요. 하지만, 문제가 잔혹성이 아니라는걸 깨달아야 할 터인데 말입니다.

"저스티스 리그" 예고편 프리뷰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에 관해서는 크게 기대를 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잭 스나이더가 말은 안 해서 그렇기는 한데, 웬지 계속해서 워너가 너무 심하게 쥐고 흔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에 나오는 원더우먼 역시 같은 맥락에서 매우 걱정되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상황이 약간 묘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죠. 좋은 결과가 나오면 좋겠지만 말입니다. 그 결과는 지켜봐야겠죠. 그럼 프리뷰 갑니다. 15초 분량입니다. 뭐, 적당히 매력 있어 보이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