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포스트: 1122
Tags

Posts

1122 posts
DC쪽 인물 曰, "원더우먼은 유머,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다!"

DC쪽 인물 曰, "원더우먼은 유머,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15일

워너의 DC 히어호 영화들은 평가가 정말 나쁜 편이지만 흥행세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게다가 배트맨의 상황 역시 밝지 않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감독이 아직까지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기로 했던 또 다른 감독조차 떨려 나갔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원더우먼은 어떤 면에서 보자면 직접적으로 저스티스 리그와 관계 있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최근 일본에서 있었던 프레젠테이션에서 "이 이야기는 강렬한 액션과 따뜻한 이야기가 결합되었다"고 하면서, 동시에 "다른 작품과의 이야기 연계성에 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라고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말이죠.......말

"엑스맨 : 다크피닉스"의 감독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엑스맨 : 다크피닉스"의 감독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8일

엑스맨 : 아포칼립스는 솔직히 그렇게 잘 만든 영화라고 말 하기 어려운 작품이기는 합니다. 현대 히어로 무비의 단점을 거의 그대로 가지고 가는 동시에, 의외로 팬 서비스에 많은 시간을 들인 작품이다 보니 오히려 일반 관객들이 등한시 되었다는 이야기도 좀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일이 이리 진행되다 보니 브라이언 싱어가 오히려 자리를 지키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다른 감독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이번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사람은 사이먼 킨버그 입니다. 좀 재미있는게, 각본가로서 꽤 오랫동안 활동해 온 사람인데, 이번 영화가 데뷔작이 되는 것이죠. 안심하기에는 이른게, 이 사람이 쓴 각본중에는 소위 말 하는 큰 예산 들여서 만

"대립군" 포스터들입니다.

"대립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5일

이 영화 역시 상당한 기대작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대로 지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분위기 참;;;

"원더우먼" 스틸컷입니다.

"원더우먼"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5월 2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합니다. 다만 많이 걱정되는 작품이기는 하죠. 일단 보고 판단 해야 할 듯 하지만. 이걸로 이제 DC 코믹스 작품은 믿고 피해야 한다고 결론이 날 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