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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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영화가 논의중이더군요.
뭐, 그러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사건이다 보니 영화화 이야기가 나오네요. 정려원, 이경영, 임창정에게 오퍼가 갔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감독이 신동엽 감독이란게;;;

"미이라" 의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상당히 미묘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유니버셜에서 만들고 있는 몬스터물 이야기들을 하나의 거대한 유니버스화 한다는 야심찬 프로젝트의 일환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 이전에 다른 영화가 하나 있기는 했습니다만,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았죠.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신 분들은 드라큐라 : 전설의 시작 이라는 영화를 찾아보시면 아시게 될 겁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 영화는 망하게 두지 않겠다는 의지는 보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구도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매력 있기는 하네요.

리들리 스콧 曰,"에이리언 시리즈는 더 제작 가능하다!"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개봉 준비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해 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걱정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제가 공포물을 아직까지도 묘하게 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 역시 절대로 그냥 흘러가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다 보니 그래도 기대가 된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리들리 스콧은 "향후 준비만 되면 프로메테우스와 에이리언 사이를 잇는 3편의 영화를 더 제작 할 것'이라고 했으며 "준비만 제대로 되면 6편까지도 할 수 있다"고 했다고 하네요. 영감님 나이가 꽤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이 발언이 참 묘

"영웅본색 4"가 나옵니다?
솔직히 좀 놀라기는 했습니다. 그 오래된 시리즈의 4편이 나온다니 말이죠;;; 일단 촬영장 사진도 나오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이 하등 관계 없는 것 같더군요. 동생에게 체포된 마약 거래상이 또 다른 범죄조직의 보스에게 쫒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제작발표회 사진도 나왔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