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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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2가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4일

솔직히 저는 해적 : 바다로 간 산적 나왔을 때 그냥 그렇게 봤습니다. 그냥 적당히 집에서 즐기기 좋은 영화로 해석 했던 것이죠. 솔직히 당시 같이 개봉했던 명량보다 더 좋긴 했습니다. 그냥 맘 편하게 보기 좋은 영화기도 했거든요. 당시에 무시무시하게 흥행이 잘 된 덕분에, 결국에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손예진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의외인건, 유해진은 안 나온다고 합니다. 덕분에 좀 묘한 상황입니다. 유해진이 끌고 가는 경향이 강한 작품이거든요.

마동석이 "내가 안했어요" 라는 영화에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2일

한 가지 고백을 하자면, 저는 웹툰을 거의 안 봅니다. 넷플릭스 해놨더니, 웹툰은 아예 손을 안 대게 되더라구요. 심지어 넷플릭스에서 재탕을 보는 일이 있어도, 웹툰은 안 보고 있습니다. (심지어 스카이 캐슬을 실시간으로 보는게 아니라 그냥 넷플릭스에서 보고 있어요;;;) 아무튼간에, 그렇다 보니 웹툰 원작 영화가 어떻다고 하면 솔직히 웹툰에 관한 평가 같은 것들은 정말 읽어서 알고 있는 경우가 다 입니다. 아무튼간에, 내가 안했어요 라는 웹툰이 영화화 됩니다. 감독과 각본을 마녀의 조감독을 맡았던 분이 하더라구요. 마동석은 이번 작품에서 변호사로 나온다고 합니다.

결국 "베놈2"의 작업이 시작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3월 11일

베놈은 참 기묘한 영화였습니다. 이상하게 신나는 느낌을 가진 영화인데, 재미가 없다는 또 기묘한 지점을 가지고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베놈은 나올 때 마다 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라서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배우도 나쁘지 않고 감독도 나쁘지 않은데 정작 나온 결과물이 미스테리할 정도로 나빠서 기묘한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이 있었죠. 어쨌거나, 이 영화의 속편이 나옵니다. 각본가가 붙었더군요. 켈리 마르셀 이라는 인물로 이 작품의 1편도 맡았습니다. 문제는 그 전에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김희선이 오랜만에 영화에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2월 26일

김희선은 그동안 영화관에 거의 나오지 않았었던 상황입니다. 배우로 얼마 전에야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죠. 정말 제대로 된 연기를 했던 상황이 되다 보니 그래도 괜찮았다고 보여지는 상황이었달까요. 다만 다음 작품들이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사실상 이번 영화에 관해서 역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입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이번 영화는 소규모 독립영화쪽이기 때문에 좀 걱정이 덜한 상황입니다. 이번 작품은 종이꽃 이라는 제목을 가진 작품으로, 고훈 이라는 감독과 함께 작업 한다고 하더군요. 이번에는 안성기도 같이 출연 할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