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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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posts언더씨즈 리메이크?
솔직히 저는 언더씨즈에 관해서는 나이가 좀 들고 나서, 그것도 비디오 시절 끝물에서야 그 진가를 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심지어 저는 1편도 아니고 2편부터 본 쪽입니다. 그래서 1편은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제대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만족했죠. 다만, 제가 본 시기가 시걸이 한 물 간 시절에 본 영화이다 보니 아쉬워 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워낙에 잘 나갔던 시리즈이다 보니 리메이크 이야기가 확정 되었습니다. HBO Max에서 공개 될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스티븐 시걸의 경우에는 아직 재출연에 관해서 어떤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아프가니스탄 탈출 관련 영화가 나오는군요.
오랜만에 묘한 영화 하나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 남겨진 가족들과 동맹국들을 구하기 위해서 싸움에 뛰어드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채닝 테이텀과 톰 하디가 이 영화에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각본가는 본 얼티메이텀, 오션스 트웰브를 했었던 조지 놀피라고 하더군요.
"사냥의 시간"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저는 솔직히 사냥의 시간은 좀 앰0ㅐ했습니다. 뭐랄까, 제 취향에서는 좀 멀어서 말이죠. 넷플릭스는 이 영화가 괜찮다는 생각이 든건지, 리메이크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감독은 애덤 랜들이 한다고 하네요. 이 양반이 누구냐 하면, 최근에 나이트 티스 라는 작품을 넷플릭스로 공개한 양반입니다. 약간 기대 되기도 합니다. 나이트 티스가 의외로 재미는 있더라구요.
스콜세지의 또 다른 신작은 "Grateful Dead" 밴드 영화네요.
스콜세지는 현재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 이라는 작품을 공개하기 전입니다. 애플에서 상당히 공격적인 투자를 한 영화라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는 상황이죠. 사실 창작자의 폭주라는 것이 좋은 쪽으로 작용하는 것을 아이리시 맨에서 보여주다 보니 상당한 기대를 부르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그레이트풀 데드 라는 밴드의 전기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 밴드 멤버들이 제작자로도 참여 한다고 하며, 제리 가르시아 역할에 조나 힐이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도 애플이 투자를 할 거라고 하더군요.

